12월3일(화요일) - 다섯째 나팔, 첫째 화(요한계시록 9: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심판하는 존재들을 통제하십니다. 한 천사에게 혼돈의 세력이자, 사탄의 협력자들이 갇혀 있는 무저갱의 열쇠를 주십니다. 천사가 문을 열자, 땅의 사람들을 해할 전갈의 권세를 지닌 황충이 나옵니다. 심판의 기간, 심판의 대상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이 허용하신 범위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다섯 째 나팔 재앙부터는 직접적으로 사람을 향하는 재앙입니다. 그날의 고통은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극심할 것입니다. 죽기를 소원해도 죽음조차 그들을 피해 갈 것입니다. 설령 죽을 수 있다 해도, 그것이 해결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이가 다시 살아나 하나님의 심판대에 설 것이기 때문입니다.
농작물을 파괴하던 “황충”이 이제는 사람을 공격하기 위해 무장합니다. 황충의 모습은 일반적인 메뚜기의 모습이 아닌 기괴하고 무시무시한 형상입니다. 승리를 상징하는 금관을 머리에 쓰고,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며, 유혹의 속성을 알려주는 여자의 머리털 같은 것을 하고 있습니다.
다섯 째 나팔 재앙부터는 직접적으로 사람을 향하는 재앙입니다. 그날의 고통은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극심할 것입니다. 죽기를 소원해도 죽음조차 그들을 피해 갈 것입니다. 설령 죽을 수 있다 해도, 그것이 해결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이가 다시 살아나 하나님의 심판대에 설 것이기 때문입니다.
농작물을 파괴하던 “황충”이 이제는 사람을 공격하기 위해 무장합니다. 황충의 모습은 일반적인 메뚜기의 모습이 아닌 기괴하고 무시무시한 형상입니다. 승리를 상징하는 금관을 머리에 쓰고,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며, 유혹의 속성을 알려주는 여자의 머리털 같은 것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전글Re:12월3일(화요일) - 다섯째 나팔, 첫째 화(요한계시록 9:1-12) 19.12.03
- 다음글Re:12월2일(월요일) - 성도의 기도와 심판의 나팔소리(요한계시록 8:1-13) 19.12.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