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9일(월요일) - 바다에서 나온 짐승(요한계시록 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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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올라 온 짐승은 제국의 황제를 상징합니다. 그의 모습은 다니엘이 예고한 네 제국의 특징인 표범과 곰과 사자의 형상을 한 몸에 갖추고 있습니다. 일곱 머리 중에 하나가 성하여 죽게 되었지만 상처가 나아 살아난 것은, 당시 죽은 네로 황제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세간의 믿음을 반영합니다.
짐승의 몸으로부터 받은 권세는 “신성 모독하고 비방하는 입”과 “성도들과 싸워 이길 힘”입니다. 그는 입으로 하나님과 천상의 존재들을 비방하고, 성도를 무력으로 핍박합니다. 그래서 어린 양의 피로 구속받지 못한 이들이 모두 그 권세에 굴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때를 마흔두 달로 한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바벨론의 손에 넘겨주시며 눈물의 선지자에게 주셨던 말씀을 이제 하나님의 백성(교회)을 위한 말씀으로 돌려주십니다. 이 말씀은 교회가 당할 박해로 읽을 수도 있고, 교회를 박해하는 자를 향한 심판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짐승의 몸으로부터 받은 권세는 “신성 모독하고 비방하는 입”과 “성도들과 싸워 이길 힘”입니다. 그는 입으로 하나님과 천상의 존재들을 비방하고, 성도를 무력으로 핍박합니다. 그래서 어린 양의 피로 구속받지 못한 이들이 모두 그 권세에 굴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때를 마흔두 달로 한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바벨론의 손에 넘겨주시며 눈물의 선지자에게 주셨던 말씀을 이제 하나님의 백성(교회)을 위한 말씀으로 돌려주십니다. 이 말씀은 교회가 당할 박해로 읽을 수도 있고, 교회를 박해하는 자를 향한 심판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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