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6일(금요일) - 성전 측량과 두 증인(요한계시록 11: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증언을 끝낸 두 증인은 그들을 보내신 주님의 길을 따르게 하십니다.
두 증인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복음을 전하다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게 된 교회를 상징합니다. 또한 삼 년 반(마흔두 달, 천이백육십 일)은 성도에게 인내의 때이고 불신자에게는 회개할 기회가 주어진 은혜의 때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알 수 가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가 흘러가듯 하나님 나라의 역사도 반드시 하나님의 뜻에 따라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 역사 속에 하나님은 두 증인인 교회에게 세상에 그리스도의 왕 되심을 증언하는 사명을 주었을 뿐 아니라 복음을 거절하고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는 세상을 심판할 능력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교회들의 모습을 바라보면 예수그리스도를 닮은 확실한 색깔 없이 한 발은 세상을 향해 한 발은 주님을 향해 적당히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으로 세상의 놀림감이 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사랑의 바자회 기금을 전달하러 주민센터에 갔을 때 동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단이 와서 지역을 위해 엄청 열정을 품고 섬기고 있으며 헌신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 하나같이 천사 같은 얼굴을 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단인 줄 알면서도 그들의 세력과 힘에 의해 도움을 받고 있는 사실을 들었을 때 알게 모르게 이단의 영향력이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의 선한 영향력보다 앞서 가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슬펐습니다.그러나 교회가 사탄에게 패배하고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만 죽음마저 이기시고 하늘로 올라가신 십자가의 승리를 기억하여 증인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그로 인해 받을 고난과 희생도 마다하지 않고 주님의 길을 따르는 이 시대의 마지막 빌라델비아 같은 그리심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두 증인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복음을 전하다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게 된 교회를 상징합니다. 또한 삼 년 반(마흔두 달, 천이백육십 일)은 성도에게 인내의 때이고 불신자에게는 회개할 기회가 주어진 은혜의 때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알 수 가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가 흘러가듯 하나님 나라의 역사도 반드시 하나님의 뜻에 따라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 역사 속에 하나님은 두 증인인 교회에게 세상에 그리스도의 왕 되심을 증언하는 사명을 주었을 뿐 아니라 복음을 거절하고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는 세상을 심판할 능력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교회들의 모습을 바라보면 예수그리스도를 닮은 확실한 색깔 없이 한 발은 세상을 향해 한 발은 주님을 향해 적당히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으로 세상의 놀림감이 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사랑의 바자회 기금을 전달하러 주민센터에 갔을 때 동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단이 와서 지역을 위해 엄청 열정을 품고 섬기고 있으며 헌신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 하나같이 천사 같은 얼굴을 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단인 줄 알면서도 그들의 세력과 힘에 의해 도움을 받고 있는 사실을 들었을 때 알게 모르게 이단의 영향력이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의 선한 영향력보다 앞서 가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슬펐습니다.그러나 교회가 사탄에게 패배하고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만 죽음마저 이기시고 하늘로 올라가신 십자가의 승리를 기억하여 증인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그로 인해 받을 고난과 희생도 마다하지 않고 주님의 길을 따르는 이 시대의 마지막 빌라델비아 같은 그리심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이전글Re:12월6일(금요일) - 성전 측량과 두 증인(요한계시록 11:1-13) 19.12.06
- 다음글12월6일(금요일) - 성전 측량과 두 증인(요한계시록 11:1-13) 19.12.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