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일(목요일) - 작은 두루마리(요한계시록 10:1-1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말씀으로 온 세상을 통치하십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힘센 천사는 “무지개를 두른 머리”, “해 같은 얼굴”, “불기둥 같은 발”로 바다와 땅을 밟고 하늘까지 우뚝 서 있습니다. 이 힘센 천사는 하나님의 통치 위험과 심판의 권세를 보여줍니다.
일곱 우레의 말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십니다. 인을 떼고 알려주신 말씀이 있고, 인봉하여 감추신 말씀도 있습니다. 즉 우리에게 계시된 말씀이 하나님이 모든 계획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만큼, 혹은 알 수 있는 만큼 알려주셨고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요한에게 건네신 두루마리는 간직할 것이 아니라 먹어야 할 말씀입니다. 요한의 두루마리를 먹자, 입에는 꿀같이 달았지만 배에서는 쓰게 되었습니다. 이는 말씀을 전하는 이들이 경험하게 될 혹독한 고난을 암시합니다. 듣고 묵상할 때는 달콤한 말씀이지만, 말씀을 살아내고 전할 때는 쓰디쓴 고통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일곱 우레의 말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십니다. 인을 떼고 알려주신 말씀이 있고, 인봉하여 감추신 말씀도 있습니다. 즉 우리에게 계시된 말씀이 하나님이 모든 계획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만큼, 혹은 알 수 있는 만큼 알려주셨고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요한에게 건네신 두루마리는 간직할 것이 아니라 먹어야 할 말씀입니다. 요한의 두루마리를 먹자, 입에는 꿀같이 달았지만 배에서는 쓰게 되었습니다. 이는 말씀을 전하는 이들이 경험하게 될 혹독한 고난을 암시합니다. 듣고 묵상할 때는 달콤한 말씀이지만, 말씀을 살아내고 전할 때는 쓰디쓴 고통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 이전글Re:12월5일(목요일) - 작은 두루마리(요한계시록 10:1-11) 19.12.05
- 다음글Re:12월4일(수요일) - 여섯째 나팔(요한계시록 9:13-21) 19.12.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