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4일(수요일) - 여섯째 나팔(요한계시록 9: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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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갑니다.
백성의 이마에 인을 치시기까지 환란의 바람을 붙들고 있던 네 천사를 놓아 주라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이제 하나님의 계획대로 심판을 집행하시겠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우상에 절하고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로 열심히 죄를 짓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사실의 종말을 바라보면서 살아가고 있는 “나”라는 사람이 먼저 하나님의 심판을 가볍게 생각하고 있지는 아니지 돌아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하면서 의로운 심판이 억울한 자를 신원하고 억눌린 자를 구원할 것을 소망하는 자, 즉 심판을 두려워하는 자가 아니라, 하루 속히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소망하는 자의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죄를 멀리하고 더 말씀을 따르며, 또한 아직도 무지하여 마귀와 짝을 하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구원과 심판이라는 양날의 검으로 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시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리는 사명을 잊지 않아 종말을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백성의 이마에 인을 치시기까지 환란의 바람을 붙들고 있던 네 천사를 놓아 주라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이제 하나님의 계획대로 심판을 집행하시겠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우상에 절하고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로 열심히 죄를 짓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사실의 종말을 바라보면서 살아가고 있는 “나”라는 사람이 먼저 하나님의 심판을 가볍게 생각하고 있지는 아니지 돌아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하면서 의로운 심판이 억울한 자를 신원하고 억눌린 자를 구원할 것을 소망하는 자, 즉 심판을 두려워하는 자가 아니라, 하루 속히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소망하는 자의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죄를 멀리하고 더 말씀을 따르며, 또한 아직도 무지하여 마귀와 짝을 하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구원과 심판이라는 양날의 검으로 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시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리는 사명을 잊지 않아 종말을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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