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4일(토요일) - 대접 재앙의 시작(요한계시록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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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한 인류가 당할 재앙은 독종과 바다와 강물이 피로 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행한 악이 그들을 죽이는 형벌이 되게 하십니다. 우상을 숭배하며 욕망과 쾌락을 따르며 사는 인류에게 그들의 몸을 괴롭히는 질병을 주시고, 하나님이 맡겨주신 피조 세계를 착취하고 파괴한 죄로, 자연을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형벌이 되게 하십니다.
물을 주관하는 천사와 성전의 제단이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참되고 의로우시다”고 찬양합니다. 땅에서 억울한 피를 흘려야 했던 성도의 탄식 기도는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의 마음에 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하나님은 성도와 선지자들의 피를 신원하시기 위해 바다와 강물을 피로 바꾸십니다.
고통스런 재앙에도 악인의 마음은 더 강박해집니다. 해가 권세를 받아 뜨거운 열로 악인들을 태웠지만, 애굽의 바로가 굴복하지 않은 것처럼 그들도 재앙을 내리시는 하나님을 비방하며 죄에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죄의 맛에 길들여진 이들은 쉽게 돌아서지 않습니다.
물을 주관하는 천사와 성전의 제단이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참되고 의로우시다”고 찬양합니다. 땅에서 억울한 피를 흘려야 했던 성도의 탄식 기도는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의 마음에 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하나님은 성도와 선지자들의 피를 신원하시기 위해 바다와 강물을 피로 바꾸십니다.
고통스런 재앙에도 악인의 마음은 더 강박해집니다. 해가 권세를 받아 뜨거운 열로 악인들을 태웠지만, 애굽의 바로가 굴복하지 않은 것처럼 그들도 재앙을 내리시는 하나님을 비방하며 죄에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죄의 맛에 길들여진 이들은 쉽게 돌아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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