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1일(수요일) - 어린 양과 함께 선 성도(요한계시록 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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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표를 거절하고 어린 양의 이름을 새긴 십사만 사천의 성도가 어린 양과 함께 시온 산에 섰습니다. 땅에서 구원받은 이들이 하늘에서 영원히 부를 새 노래를 배우는 중입니다. 구원받은 십사만 사천 성도는 땅에서 신앙의 순결을 지킨 사람입니다. 여자(바벨론)와 더불어 자신을 더럽히지 않고 오직 어린 양의 인도를 따르며, 입에는 거짓이 없고 행위에도 흠이 없었습니다.
큰 성 바벨론과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에게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큰 성 바벨론은 당시 “로마”를 상징합니다. 바벨론은 모든 나라를 그들의 술에 취하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실 뿐 아니라, 그들의 술에 취해 음행한 사람들에게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십니다.
성도에게 인내를 요구하십니다. 짐승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계명을 지키고 믿음을 지키는 일은 많은 인내와 수고가 필요합니다. 죽음을 불사해야 할 순간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땅의 수고를 그치고 하늘에서 쉼을 얻을 것이니, 성도에게 죽음도 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큰 성 바벨론과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에게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큰 성 바벨론은 당시 “로마”를 상징합니다. 바벨론은 모든 나라를 그들의 술에 취하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실 뿐 아니라, 그들의 술에 취해 음행한 사람들에게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십니다.
성도에게 인내를 요구하십니다. 짐승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계명을 지키고 믿음을 지키는 일은 많은 인내와 수고가 필요합니다. 죽음을 불사해야 할 순간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땅의 수고를 그치고 하늘에서 쉼을 얻을 것이니, 성도에게 죽음도 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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