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9일(목요일) - 어린 양의 혼인 찬치(요한계시록 18:21-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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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경배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종말에 임할 환난이 끝나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화로운 공중 재림으로 인내하며 승리한 성도에게는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완전한 구원으로, 그리고 결코 꺼지지 않을 것 같은 큰 성 바벨론과 그 빛 아래서 누리던 삶의 즐거움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하시는 완전 심판으로 하나님은 공의를 발동하십니다. 수요 예배 설교 말씀처럼 큰 성 바벨론은 자신의 영광을 위해 작은 바벨론 등을 처소 곳곳에 문화로 경제로 기술로 모든 삶의 터전위에 지뢰밭처럼 뿌려 놓아 우리들의 영적 분별력을 흐리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이 반석위에 바로 세워 져 있지 않으면, 그 정체들이 바벨인지도 모르고 자석에 이끌리듯 흡수되어 악의 무리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종말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바벨론의 권력이 강한 철옹성일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안개처럼 사라질 허무에 불과한 것이기에, 끝까지 세상의 화려한 등불인 큰 음녀가 눈에 들어오는 것을 멀리하고 주님의 등불만 붙잡고 주님이 주신 말씀과 명령에 복종하며 주님의 재림만 기다리는 성도에게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할 것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내가 경배할 대상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심을 마음 판에 새기고 새기며, 그 분을 경배하기에는 나의 모습이 먼저 거룩한 세마포 옷 즉 옳은 행실로 단장해야함을 잊지 않고 그 옳은 행실 또한 단장하기 위해서는 날마다 말씀의 거울로 나의 삶을 조명하여 회개의 신앙으로 거듭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종말에 임할 환난이 끝나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화로운 공중 재림으로 인내하며 승리한 성도에게는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완전한 구원으로, 그리고 결코 꺼지지 않을 것 같은 큰 성 바벨론과 그 빛 아래서 누리던 삶의 즐거움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하시는 완전 심판으로 하나님은 공의를 발동하십니다. 수요 예배 설교 말씀처럼 큰 성 바벨론은 자신의 영광을 위해 작은 바벨론 등을 처소 곳곳에 문화로 경제로 기술로 모든 삶의 터전위에 지뢰밭처럼 뿌려 놓아 우리들의 영적 분별력을 흐리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이 반석위에 바로 세워 져 있지 않으면, 그 정체들이 바벨인지도 모르고 자석에 이끌리듯 흡수되어 악의 무리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종말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바벨론의 권력이 강한 철옹성일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안개처럼 사라질 허무에 불과한 것이기에, 끝까지 세상의 화려한 등불인 큰 음녀가 눈에 들어오는 것을 멀리하고 주님의 등불만 붙잡고 주님이 주신 말씀과 명령에 복종하며 주님의 재림만 기다리는 성도에게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할 것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내가 경배할 대상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심을 마음 판에 새기고 새기며, 그 분을 경배하기에는 나의 모습이 먼저 거룩한 세마포 옷 즉 옳은 행실로 단장해야함을 잊지 않고 그 옳은 행실 또한 단장하기 위해서는 날마다 말씀의 거울로 나의 삶을 조명하여 회개의 신앙으로 거듭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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