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7일(화요일) - 바벨론에 대한 조롱의 조가(요한계시록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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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성 바벨론에서 나오라고 명령하십니다. 그 도시에 머물며 그들의 음행하는 죄에 참여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바벨론은 언약을 떠난 하나님의 백성의 유배지입니다. 그곳은 성도의 믿음을 시험하는 광야이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박해를 견디고 유혹을 뿌리치며 신앙의 정결을 지킨 성도에게 이제는 나오라고 하십니다.
바벨론의 죄를 기억하십니다. 땅에서는 핍박받는 성도가 바벨론의 죄를 하늘에 기도로 고하고, 하늘에서는 제단 아래 순교자들의 탄식이 성전을 메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바벨론의 죄를 기억 못하실 리 없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그들의 음행한 행위를 갑절로 갚아주시고, 그들이 흘린 무고한 피의 대가를 갑절로 치르게 하실 것입니다.
오만한 바벨론을 하루 만에 망하게 하시는 전능자이십니다. 큰 성 바벨론, 치부한 바벨론, 영화로운 바벨론, 여왕 바벨론은 자타가 인정하는 세상의 지배자였습니다. 그가 스스로 오만하여 “나는 과부가 아니다 애통함을 당하지 않는다”고 자신했지만, 하나님은 하루의 재앙으로 그들을 망하게 하시고 애통하게 만드십니다.
바벨론의 죄를 기억하십니다. 땅에서는 핍박받는 성도가 바벨론의 죄를 하늘에 기도로 고하고, 하늘에서는 제단 아래 순교자들의 탄식이 성전을 메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바벨론의 죄를 기억 못하실 리 없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그들의 음행한 행위를 갑절로 갚아주시고, 그들이 흘린 무고한 피의 대가를 갑절로 치르게 하실 것입니다.
오만한 바벨론을 하루 만에 망하게 하시는 전능자이십니다. 큰 성 바벨론, 치부한 바벨론, 영화로운 바벨론, 여왕 바벨론은 자타가 인정하는 세상의 지배자였습니다. 그가 스스로 오만하여 “나는 과부가 아니다 애통함을 당하지 않는다”고 자신했지만, 하나님은 하루의 재앙으로 그들을 망하게 하시고 애통하게 만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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