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5일(수요일) - 내가 속히 오리니(요한계시록 22:6-2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두루마리의 예언을 인봉하지 말라 하십니다. 다니엘은 주님의 말씀을 봉인하라는 명령을 들었지만, 요한은 예언의 말씀을 봉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말씀을 실현할 때가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예언의 말씀은 비밀로 숨겨야 할 말씀이 아니라, 늘 듣고 보며 마음에 두고 삶에 새겨야 할 말씀입니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 시작과 마지막이십니다. 계시록은 이 문구로 시작하여, 이 문구로 마칩니다. 그리스도는 창조와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령께서 교회를 통해 생면의 물을 공급하십니다. 처음 그리스도께서 “목마른 자는 다 내게로 오라”고 초청하신 후에 이제 성령께서 교회를 통해 그 생명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달하십니다.
말씀을 입맛에 더하거나 빼지 말아야 합니다. 시탄은 말씀을 완전히 거부하도록 하지 않습니다. 작은 부분을 바꾸고 누락시켜 말씀의 가치를 잃게 만드는 것이 그의 전략입니다. 말씀하신 이가 곧 오십니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 시작과 마지막이십니다. 계시록은 이 문구로 시작하여, 이 문구로 마칩니다. 그리스도는 창조와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령께서 교회를 통해 생면의 물을 공급하십니다. 처음 그리스도께서 “목마른 자는 다 내게로 오라”고 초청하신 후에 이제 성령께서 교회를 통해 그 생명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달하십니다.
말씀을 입맛에 더하거나 빼지 말아야 합니다. 시탄은 말씀을 완전히 거부하도록 하지 않습니다. 작은 부분을 바꾸고 누락시켜 말씀의 가치를 잃게 만드는 것이 그의 전략입니다. 말씀하신 이가 곧 오십니다.
- 이전글Re:12월25일(수요일) - 내가 속히 오리니(요한계시록 22:6-21) 19.12.25
- 다음글Re:12월24일(화요일) - 새 성전에서 발원한 앵명(요한계시록 21:22-22:5) 19.12.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