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6일(목요일) - 주의 나라, 주의 통치(시편 14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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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감히 측량하지 못할 위대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지니 하나님의 속성이 그대로 펼쳐져 보입니다. 위대하심과 전능하심과 인자하심,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과 공의로우심인 것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기억하고 송축하며 찬양하며 세대가 세대를 이어가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통치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하며 복된 길인지를 알게 됩니다. 다윗 또한 이런 진리를 알았기에 그의 입술에서는 찬양으로 시작해서 찬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나의 입술이 내가 지금 이 시대에 머물고 자 만 하는 찬양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인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영원토록 찬양하는 자가 되어야함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모든 세계를 다스리며 사랑과긍휼, 인자와 선대하심이 크고 풍성하시고 분노에는 더디신 하나님은 오늘도 나를 붙드시고 일으키시며, 제때에 먹을 것을 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리는 한 날이 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지니 하나님의 속성이 그대로 펼쳐져 보입니다. 위대하심과 전능하심과 인자하심,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과 공의로우심인 것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기억하고 송축하며 찬양하며 세대가 세대를 이어가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통치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하며 복된 길인지를 알게 됩니다. 다윗 또한 이런 진리를 알았기에 그의 입술에서는 찬양으로 시작해서 찬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나의 입술이 내가 지금 이 시대에 머물고 자 만 하는 찬양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인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영원토록 찬양하는 자가 되어야함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모든 세계를 다스리며 사랑과긍휼, 인자와 선대하심이 크고 풍성하시고 분노에는 더디신 하나님은 오늘도 나를 붙드시고 일으키시며, 제때에 먹을 것을 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리는 한 날이 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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