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12월25일(수요일) - 내가 속히 오리니(요한계시록 22:6-2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내가 속히 오라니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속히 오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인을 뗀 두루마리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며, 주님은 반드시 속히 오셔서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주십니다. 그러나 예언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만이 그 복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로써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끝이 납니다. 큐티 전에 교회에서 요한계시록을 자세히 공부하였고 이번에 다시 또 요한 계시록을 묵상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확실한 것은 그 복이란 단순히 이 땅에서의 물질과 건강과 평안 만의 복이 아닌, 사탄 마귀들의 괴롭힘과 삶의 고통 속에서도 인내하며 예언의 말씀을 믿고 지켜 나가는 자에겐 반드시 주님의 거룩한 성에 영원히 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이시오,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의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심을 고백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유황 불 못에 던짐을 당할 수밖에 없는 인생을 택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생명의 메시지,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명감을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교회에서 성탄 전야제 행사를 마치고 매년 벡스코엔 가수 콘서트가 있어서 마치는 시간에 맞춰 목사님을 비롯하여 성도들과 함께 전도하러 갔습니다. 마치고 우르르 밀려오는 인파를 보고 한 사람도 놓치고 싶지 않아 전도용품을 나눠주면서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 믿으세요”하고 외치는 성도들의 모습이 한 가수의 콘서트를 마치고 행복해하는 그 가수의 팬들보다 더욱 행복해 보이고, 그들의 미소보다 우리 성도들의 미소가 더 아름다우며 빛이 나 보였습니다. 그들은 세상 문화에 잠시 행복해하며 즐거웠을지 몰라도 그리심 성도들은 예수님을 알리는 그리스도의 문화와는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심 공동체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지키어 종말의 시대에 거룩하게 생명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한 날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