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화요일) - 아담의 계보(창세기 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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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존재와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비록 “흙으로 돌아가라”는 저주를 내리셨지만,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복을 거두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지워버리지 않으셨기에,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산실한 자들이 있었고, 그들이 후손을 낳으며 땅을 일굴 수 있었습니다.
족보에 등장한 모든 이름 아래, “죽었더라”는 기록이 함께 등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께로 갔습니다. 그는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영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로 남았습니다.
라멕은 아들을 낳고 “노아”(안식)라 부릅니다. 가인의 후손 라멕은 하나님의 저주를 스스로 극복하려고 죄와 폭력의 질서를 구축하지만, 셋의 후손 라멕은 하나님의 저주를 묵묵히 감당하며, 다만 하나님이 주신 아들이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족보에 등장한 모든 이름 아래, “죽었더라”는 기록이 함께 등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께로 갔습니다. 그는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영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로 남았습니다.
라멕은 아들을 낳고 “노아”(안식)라 부릅니다. 가인의 후손 라멕은 하나님의 저주를 스스로 극복하려고 죄와 폭력의 질서를 구축하지만, 셋의 후손 라멕은 하나님의 저주를 묵묵히 감당하며, 다만 하나님이 주신 아들이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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