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5일(주일) - 죄와 벌 그리고 은혜(창세기 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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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가담한 이들을 심판하시지만 또 다른 은혜를 준비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형상대로 인간을 선하고 거룩하고 지혜롭게 창조하셨지만, 타락한 천사인 사탄이 등장하여 거짓된 말씀으로 사람을 유혹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게 옆에서 부추깁니다. 그러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는 마음이 생기면서 교만해지고 욕심과 탐욕이 생기어 결국은 범죄를 저지름으로 죄의 길로 들어서는 겁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이시지만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시기도 하므로 죄에 대해서만큼은 반드시 죄의 값을 치르게 하십니다. 죄의 결론은 반드시 사망이며 하나님의 진노에 대한 값으로는 우리 인간들이 이 땅을 살아가면서 겪어야 할 가시와 엉겅퀴인 질병, 고난, 고통이라는 이유가 성립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먹음직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 열매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나의 것이 아닌 것을 나의 것으로 욕심을 내며 느끼고 가지고 싶어 하고 먹어보고 싶도록 사탄이 유혹을 한다는 것입니다. 뱀이 유혹을 했을 때 가감하게 물리치지 못하고 뱀의 유혹에 빠져 그것도 모자라 아담까지 가담하게 하는 여자를 바라봅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의 질책에 서로서로 책임을 전가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연합해야 할 책임을 뒤로하고 불순종을 위해 연합하는 그들을 보면서 나라고 그런 상황에서는 어땠을까를 상상해 보지만 나라고 그 여자 같지 않고, 그 아담 같지 않으리라는 보장을 할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인간들의 배신감과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인간을 저버리지 않으시고 메시아의 언약을 말씀하시고 대속에 대한 소망을 알게 하시는 은혜를 준비하신 것입니다. 마귀의 종이 되어 상대방을 죄의 길로 유혹하는 자가 되지 아닐 뿐더러, 마귀의 유혹에서도 가감하게 뿌리칠 수 있는 자가 되어 늘 하나님 은혜 안에서 머물 수 있도록 말씀을 지키는 순종의 길만 바라보고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형상대로 인간을 선하고 거룩하고 지혜롭게 창조하셨지만, 타락한 천사인 사탄이 등장하여 거짓된 말씀으로 사람을 유혹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게 옆에서 부추깁니다. 그러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는 마음이 생기면서 교만해지고 욕심과 탐욕이 생기어 결국은 범죄를 저지름으로 죄의 길로 들어서는 겁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이시지만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시기도 하므로 죄에 대해서만큼은 반드시 죄의 값을 치르게 하십니다. 죄의 결론은 반드시 사망이며 하나님의 진노에 대한 값으로는 우리 인간들이 이 땅을 살아가면서 겪어야 할 가시와 엉겅퀴인 질병, 고난, 고통이라는 이유가 성립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먹음직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 열매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나의 것이 아닌 것을 나의 것으로 욕심을 내며 느끼고 가지고 싶어 하고 먹어보고 싶도록 사탄이 유혹을 한다는 것입니다. 뱀이 유혹을 했을 때 가감하게 물리치지 못하고 뱀의 유혹에 빠져 그것도 모자라 아담까지 가담하게 하는 여자를 바라봅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의 질책에 서로서로 책임을 전가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연합해야 할 책임을 뒤로하고 불순종을 위해 연합하는 그들을 보면서 나라고 그런 상황에서는 어땠을까를 상상해 보지만 나라고 그 여자 같지 않고, 그 아담 같지 않으리라는 보장을 할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인간들의 배신감과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인간을 저버리지 않으시고 메시아의 언약을 말씀하시고 대속에 대한 소망을 알게 하시는 은혜를 준비하신 것입니다. 마귀의 종이 되어 상대방을 죄의 길로 유혹하는 자가 되지 아닐 뿐더러, 마귀의 유혹에서도 가감하게 뿌리칠 수 있는 자가 되어 늘 하나님 은혜 안에서 머물 수 있도록 말씀을 지키는 순종의 길만 바라보고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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