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1월5일(주일) - 죄와 벌 그리고 은혜(창세기 3:1-2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죄‘는 유혹, 의심, 탐욕의 결론이고,”수치“는 죄의 결과입니다. 뱀은 순종보다 불순종이 더 좋을 거라고 부추기고, 여자는 단 하나의 금령을 넘치게 허락하신 복보다 버겁게 여깁니다. 남자도 하나님 안에서 연합해야 할 책임을 뒤로 하고 불순종을 위해 연합합니다.

죄는 창조 세계의 관계를 깨트립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책임을 전가합니다. 이로서 뱀은 여자와 원수가 되고 여자는 남자를 시기하며, 남자는 여자를 지배하려 합니다. 또 땅은 인간의 수고에 대한 소산 대신 가시와 엉겅퀴를 냅니다.

죄에 가담한 이들을 심판하십니다. 뱀은 땅을 기어야 하고, 여자는 해산하는 고통을 견뎌야 하며, 남자는 평생 수고함으로 땀을 흘려야 합니다. 죄는 심판(죽음)을 가져 왔지만, 하나님은 회복(새 창조, 부활)을 준비하십니다. 죄인을 향한 심판 곳곳에 회복에 대한 암시를 두신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