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31일(화요일) - 할렐루야!(시편 1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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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있는 자에게 영광과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
시인은 모든 것들을 존재케 하신 하나님께 모든 악기와 몸을 동원하여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도록 초청합니다. 그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자신이 섬기는 신이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기에 마지막 장인 오늘 본문에서도 “찬양할지어다”를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전엔 육신의 부모에게서 내가 태어났음을 고백하며 감사했다면, 신이신 하나님이 나를 피조물로 창조하신 창조주이심만으로도 숙연함과 감동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입니다. 한 해를 돌아봐도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자녀의 모습이 아니라, 아버지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찬양하기보다는 투덜거리고 불평, 불만의 입술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 모습이 많았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그래도 그런 어리석고 이기적인 자를 에벤에셀의 하나님, 임마누엘의 하나님, 야훼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어 오늘까지도 호흡이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호흡이 있는 자로서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며 평생 주를 찬양합니다”라는 고백이 오늘도 내일도 영원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Happy New Year!!!
할렐루야 ~~~~
시인은 모든 것들을 존재케 하신 하나님께 모든 악기와 몸을 동원하여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도록 초청합니다. 그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자신이 섬기는 신이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기에 마지막 장인 오늘 본문에서도 “찬양할지어다”를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전엔 육신의 부모에게서 내가 태어났음을 고백하며 감사했다면, 신이신 하나님이 나를 피조물로 창조하신 창조주이심만으로도 숙연함과 감동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입니다. 한 해를 돌아봐도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자녀의 모습이 아니라, 아버지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찬양하기보다는 투덜거리고 불평, 불만의 입술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 모습이 많았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그래도 그런 어리석고 이기적인 자를 에벤에셀의 하나님, 임마누엘의 하나님, 야훼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어 오늘까지도 호흡이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호흡이 있는 자로서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며 평생 주를 찬양합니다”라는 고백이 오늘도 내일도 영원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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