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5일(수요일) - 셈의 족보(창세기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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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반역했지만, 하나님은 신실하게 구원의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셈의 족보와 데라의 족보가 언급됩니다. 이들은 약속하신 여인의 후손(3:15)이며, 이들에게서 아브라함이 나오고, 다윗이 나오며, 메시아가 오실 것입니다. 오늘 묵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이름을 열거하면서 낳고 지내고 낳았다는 말만 되풀이됩니다. 예전 같았으면 이름만 열거되는 부분에서는 그저 읽고 지나칠 부분이었지만 오늘은 한 이름 한 이름을 자세히 묵상해봅니다. 세상 사람들 눈에는 단지 평범한 자들의 삶의 족보이겠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기 위한 자들로 특별한 일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작은 하나님 나라인 그리심 공동체에서도 작자의 이름이 있고 직분이 있습니다. 각자가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자신들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과 뜻 아래 직분이 주어지고 성도가 된 것입니다. 그것은 즉 메시아가 오시기 전까지 하나님의 역사에 신앙의 바톤을 떨어트리지 않고 다음 주자에게 실수 없이 충실히 넘겨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말할 것입니다. 오늘도 나는 이름만 열거되는 묵상이지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진행하시는 그리심 공동체 대열에서 평범한 하루일지라도 하나님께 합한 자의 모습으로 신앙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셈의 족보와 데라의 족보가 언급됩니다. 이들은 약속하신 여인의 후손(3:15)이며, 이들에게서 아브라함이 나오고, 다윗이 나오며, 메시아가 오실 것입니다. 오늘 묵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이름을 열거하면서 낳고 지내고 낳았다는 말만 되풀이됩니다. 예전 같았으면 이름만 열거되는 부분에서는 그저 읽고 지나칠 부분이었지만 오늘은 한 이름 한 이름을 자세히 묵상해봅니다. 세상 사람들 눈에는 단지 평범한 자들의 삶의 족보이겠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기 위한 자들로 특별한 일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작은 하나님 나라인 그리심 공동체에서도 작자의 이름이 있고 직분이 있습니다. 각자가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자신들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과 뜻 아래 직분이 주어지고 성도가 된 것입니다. 그것은 즉 메시아가 오시기 전까지 하나님의 역사에 신앙의 바톤을 떨어트리지 않고 다음 주자에게 실수 없이 충실히 넘겨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말할 것입니다. 오늘도 나는 이름만 열거되는 묵상이지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진행하시는 그리심 공동체 대열에서 평범한 하루일지라도 하나님께 합한 자의 모습으로 신앙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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