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4일(화요일) - 바벨, 욕망의 탑(창세기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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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동방”으로 향하던 사람들은 급기야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시날 평지”에서 연합합니다. 이곳은 영걸 니므롯이 나라를 시작한 장소입니다. 사람들은 이곳에 성을 쌓음으로 하나님을 향해 독립을 선언하고, 높은 대를 쌓아 하나님을 향해 선전포고를 합니다.
사람들이 건설하는 성읍과 탑을 보려고 하늘에서 내려오십니다. 금령을 어긴 아담을 부르시고, 아벨을 죽인 가인에게 책임을 물으신 것처럼, 하나님은 높은 하늘에 계시지만 이 땅을 주의하여 살피고 계십니다.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사람들을 흩어버리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흩어져 땅을 채우라는 사명을 주셨지만, 교만한 인류는 성읍을 건축하여 흩어짐을 면하고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안전을 도모합니다, 첫 사람이 하나님처럼 되려고 금괴를 탐했던 것처럼, 그들도 하늘까지 닿는 높은 탑을 쌍아 자신들의 명성을 드높이려 했습니다.
사람들이 건설하는 성읍과 탑을 보려고 하늘에서 내려오십니다. 금령을 어긴 아담을 부르시고, 아벨을 죽인 가인에게 책임을 물으신 것처럼, 하나님은 높은 하늘에 계시지만 이 땅을 주의하여 살피고 계십니다.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사람들을 흩어버리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흩어져 땅을 채우라는 사명을 주셨지만, 교만한 인류는 성읍을 건축하여 흩어짐을 면하고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안전을 도모합니다, 첫 사람이 하나님처럼 되려고 금괴를 탐했던 것처럼, 그들도 하늘까지 닿는 높은 탑을 쌍아 자신들의 명성을 드높이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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