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2일(주일) - 실수를 대하는 태도(창세기 9: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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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두 형제에게 알립니다. 지금의 시각에서는 함의 행위가 저주를 받을 만큼 심각한 것이 아닐 수 있지만, 당시는 가장의 지위가 매우 중요했고, 아버지를 공경한 일이 아들의 가장 큰 의무였던 고대 사회였습니다.
함과 달리 셈과 야벳은 아버지의 수치를 가려줍니다. 애써 뒷걸음으로 다가가 옷을 덮어 아비의 수치를 보지 않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당사자의 수치와 아픔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실수한 내용을 퍼다 나르기 바쁜 이들이 많습니다.
노아는 술이 깨고 난 후 아들들이 한 일을 듣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행위에 따라 복과 저주를 선언합니다. 함의 후손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야벳은 셈의 장막에 거하게 될 것입니다. 셈의 후손인 “이스라엘”이 함의 후손인 “가나안 족속”을 정복하는 일이 이미 노아의 예언 속에 담겨 있습니다.
함과 달리 셈과 야벳은 아버지의 수치를 가려줍니다. 애써 뒷걸음으로 다가가 옷을 덮어 아비의 수치를 보지 않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당사자의 수치와 아픔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실수한 내용을 퍼다 나르기 바쁜 이들이 많습니다.
노아는 술이 깨고 난 후 아들들이 한 일을 듣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행위에 따라 복과 저주를 선언합니다. 함의 후손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야벳은 셈의 장막에 거하게 될 것입니다. 셈의 후손인 “이스라엘”이 함의 후손인 “가나안 족속”을 정복하는 일이 이미 노아의 예언 속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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