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1일(토요일) - 새 땅, 새 언약(창세기 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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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언약을 세우시고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홍수 후에도 인간에게 생육, 번성, 충만함과 자연계에 대해 다스리는 권세를 재 보장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써 이 땅에 대한 심판을 유보하시고 새로운 구원의 기회를 주시므로 아담의 타락 후 파괴된 인간과 피조 세계에 대해 다시 하나님은 하나님의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언약의 증거로 삼으신 무지개에 숨겨진 십자가의 복음이 영원한 은혜의 언약입니다. 또한 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은 짐승과 생명이 있는 모든 피조물들을 다스리라고 주신 인간의 권세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질서라는 창조의 진리를 모르는 인간들에 의해 파괴되고 살육 당하는 권세로 악용되어지고 있는 현실을 바라봅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위로와 소망으로 무지개 언약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나부터 사람뿐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생명을 존중하며 그들의 삶을 돌보는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홍수 후에도 인간에게 생육, 번성, 충만함과 자연계에 대해 다스리는 권세를 재 보장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써 이 땅에 대한 심판을 유보하시고 새로운 구원의 기회를 주시므로 아담의 타락 후 파괴된 인간과 피조 세계에 대해 다시 하나님은 하나님의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언약의 증거로 삼으신 무지개에 숨겨진 십자가의 복음이 영원한 은혜의 언약입니다. 또한 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은 짐승과 생명이 있는 모든 피조물들을 다스리라고 주신 인간의 권세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질서라는 창조의 진리를 모르는 인간들에 의해 파괴되고 살육 당하는 권세로 악용되어지고 있는 현실을 바라봅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위로와 소망으로 무지개 언약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나부터 사람뿐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생명을 존중하며 그들의 삶을 돌보는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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