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0일(금요일) - 다시 세상으로(창세기 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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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으로 정화된 자리에서 새 창조가 시작되었습니다. 땅 위에 바람을 보내어 혼돈의 물을 물러나게 하시고, 물이 물러난 자리에 땅이 드러나며 창을 닫은 하늘로 다시 새가 날아다니는 것은 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를 운행하시던 태초의 모습과 유사합니다.
노아 가족을 물로 씻어 새롭게 하십니다. 베드로는 이 사건을 “세례”라고 설명합니다.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너는 시간도 “세례”입니다. 악인에게는 심판의 물이지만, 믿음의 백성에게는 다시 새롭게 창조되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보존하겠다고 다짐하십니다. 홍수 심판과 같은 방식으로는 사람의 덧없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함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대홍수처럼 계절이 중단될 정도로 온 세계가 심판받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사람의 마음을 근본적으로 정결케 할 새로운 계획을 세우시고 그 기나긴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노아 가족을 물로 씻어 새롭게 하십니다. 베드로는 이 사건을 “세례”라고 설명합니다.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너는 시간도 “세례”입니다. 악인에게는 심판의 물이지만, 믿음의 백성에게는 다시 새롭게 창조되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보존하겠다고 다짐하십니다. 홍수 심판과 같은 방식으로는 사람의 덧없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함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대홍수처럼 계절이 중단될 정도로 온 세계가 심판받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사람의 마음을 근본적으로 정결케 할 새로운 계획을 세우시고 그 기나긴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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