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9일(목요일) - 홍수 심판(창세기 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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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을 심판에서 보호하십니다. 대홍수가 있기 전 방주를 준비하게 하시고, 노아와 그의 가족이 오른 후에 친히 문을 닫아 홍수로부터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은 심판 중에도 그분의 백성을 구원하시는 일에 늘 주의를 기울이십니다.. 심판이 목적이 아니라, 구원이 그분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심판을 통해 부패한 세상을 정화하십니다. 창조 때 나누셨던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을 다시 모으시고 육신이 된 부패한 생명을 다시 흙으로 돌이키십니다. 이로써 더러워진 땅이 깨끗하게 씻깁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이보다 더 극심한 불 심판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홍수의 경고를 무시한 모든 자가 물속에 잠깁니다. 당대 온전한 자로 하나님과 동행한 노아는 악한 세대를 향해 경고했지만 그들이 보기에 노아가 하는 일은 도무지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이었을 뿐입니다. 큰 비가 오기까지 그들은 평소처럼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며” 일상을 살아왔습니다.
심판을 통해 부패한 세상을 정화하십니다. 창조 때 나누셨던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을 다시 모으시고 육신이 된 부패한 생명을 다시 흙으로 돌이키십니다. 이로써 더러워진 땅이 깨끗하게 씻깁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이보다 더 극심한 불 심판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홍수의 경고를 무시한 모든 자가 물속에 잠깁니다. 당대 온전한 자로 하나님과 동행한 노아는 악한 세대를 향해 경고했지만 그들이 보기에 노아가 하는 일은 도무지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이었을 뿐입니다. 큰 비가 오기까지 그들은 평소처럼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며” 일상을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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