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7일(화요일) - 아담의 계보(창세기 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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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존재와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 형상대로 죄 없이 지으셨지만, 인류의 조상인 아담이 죄를 범하여 우리 인류는 모두 죄인으로 태어날 수밖에 없음을 3절에서 아담은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는다고 합니다. 그 말인즉 죄가 전가되었다는 말입니다. 성경 공부를 하기 전에는 어떻게 금방 태어난 아기가 죄인이 될 수 있는지가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궁금증이 창세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불신앙과 하나님 말씀을 따르지 않는 불순종의 죄가 아담으로 시작하여 우리 후손 모두에게 전가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존재와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아담으로 시작하는 창조의 계보가 마무리된 후, 다시 아담에서 노아에 이르는 계보가 소개됩니다. 그 계보는 가인이 아닌 아벨을 대신 한 셋이 계승합니다. 불신앙과 불순종인 가인의 후손은 하나님의 저주를 극복하려고 죄와 폭력의 질서를 구축하지만, 셋은 이들을 낳고 제단을 쌓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신실한 삶을 삽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후손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복을 거두지 않으시고 계보를 이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아담에서 노아의 계보가 있는 그 끝자락인 지금 이 시대에서 살 수 있게 하신 줄 믿습니다. 또한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계보를 통해서 알게 하십니다. 그것은 바로 진리의 말씀 위에 세워진 성도, 보혈의 십자가 위에 세워져 회개하는 성도, 바른 교리 위에 세워진 성도의 모습으로 참 신앙과 참 순종으로 계보를 이어가는 것이기에 마음 판에 새기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 형상대로 죄 없이 지으셨지만, 인류의 조상인 아담이 죄를 범하여 우리 인류는 모두 죄인으로 태어날 수밖에 없음을 3절에서 아담은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는다고 합니다. 그 말인즉 죄가 전가되었다는 말입니다. 성경 공부를 하기 전에는 어떻게 금방 태어난 아기가 죄인이 될 수 있는지가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궁금증이 창세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불신앙과 하나님 말씀을 따르지 않는 불순종의 죄가 아담으로 시작하여 우리 후손 모두에게 전가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존재와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아담으로 시작하는 창조의 계보가 마무리된 후, 다시 아담에서 노아에 이르는 계보가 소개됩니다. 그 계보는 가인이 아닌 아벨을 대신 한 셋이 계승합니다. 불신앙과 불순종인 가인의 후손은 하나님의 저주를 극복하려고 죄와 폭력의 질서를 구축하지만, 셋은 이들을 낳고 제단을 쌓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신실한 삶을 삽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후손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복을 거두지 않으시고 계보를 이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아담에서 노아의 계보가 있는 그 끝자락인 지금 이 시대에서 살 수 있게 하신 줄 믿습니다. 또한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계보를 통해서 알게 하십니다. 그것은 바로 진리의 말씀 위에 세워진 성도, 보혈의 십자가 위에 세워져 회개하는 성도, 바른 교리 위에 세워진 성도의 모습으로 참 신앙과 참 순종으로 계보를 이어가는 것이기에 마음 판에 새기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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