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0일(월요일) - 살렘 왕과 소돔 왕(창세기 14: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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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승리를 주시고 세상을 이겨나갈 힘과 능력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헌신적인 자세를 취하며 하나님을 쫓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 아브람은 가정수비대 318명을 이끌고 조카 롯을 구원하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다섯왕의 연합전으로 쫓아갑니다.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쫓아간 아브람에게 하나님은 승리를 주시고 멜기세덱제사장을 보내어 신앙을 세우시고 축복해주십니다.
세상의 계산으로는 엄두도 못내는 일들을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사역’이라는 사명감으로 나아갈때 하나님의 승리하심을 맛볼때가 한두번이 아니었고,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은 다양하지만, 하나님은 그 어느것도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됨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목숨도 아끼지 않고 쫓아갔던 아브람의 담대한 믿음과 헌신에 그 어떤 것도 소홀함 없이 사역을 감당하는 교사,지체와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 과정과 결말 또한 코람데오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고 세우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승리를 주시고 세상을 이겨나갈 힘과 능력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헌신적인 자세를 취하며 하나님을 쫓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 아브람은 가정수비대 318명을 이끌고 조카 롯을 구원하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다섯왕의 연합전으로 쫓아갑니다.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쫓아간 아브람에게 하나님은 승리를 주시고 멜기세덱제사장을 보내어 신앙을 세우시고 축복해주십니다.
세상의 계산으로는 엄두도 못내는 일들을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사역’이라는 사명감으로 나아갈때 하나님의 승리하심을 맛볼때가 한두번이 아니었고,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은 다양하지만, 하나님은 그 어느것도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됨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목숨도 아끼지 않고 쫓아갔던 아브람의 담대한 믿음과 헌신에 그 어떤 것도 소홀함 없이 사역을 감당하는 교사,지체와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 과정과 결말 또한 코람데오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고 세우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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