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8일(토요일) - 욕망의 눈, 믿음의 눈(창세기 1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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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안에서 화평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구하는 자를 통하여 비젼을 세워가시는 만물의 주관자이십니다.
- 롯은 세상의 관점으로 자신에게 유익한 땅을 선택하지만, 아브람은 자신의 유익이 아닌 하나님을 의탁하며 모든 것들을 조카 롯에게 먼저 양보하며 하나님안에서 화평을 추구합니다.
하늘에 올라갈 때 까지 저 또한 많은 분쟁과 마주하고 싶지 않은 상황들 속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으로 때로는 훈련받으며 신앙의 걸음으로 성화해 갈것입니다.
나의 마음과 눈이 세상의 즐거움을 바라보고, 유익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욕망에 사로잡힌 눈이 되지 않기 위해 오늘 아브람이 선택한 신앙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생사화복의 근원이 하나님께서 만물을 주관하시면 자기를 의탁한 자녀를 결코 버리지 않고, 세상의 저울로 계산할수 없는 축복의 산물을 이루어가심을 믿어 의심치 않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모든 것의 선택의 기준은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 아닌 하나님안에서 하나를 이루며 화평을 추구하는 선택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며, 하나님이 주신 비젼과 사명을 하나님을 통해서 바라보는 믿음의 눈을 가진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안에서 화평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구하는 자를 통하여 비젼을 세워가시는 만물의 주관자이십니다.
- 롯은 세상의 관점으로 자신에게 유익한 땅을 선택하지만, 아브람은 자신의 유익이 아닌 하나님을 의탁하며 모든 것들을 조카 롯에게 먼저 양보하며 하나님안에서 화평을 추구합니다.
하늘에 올라갈 때 까지 저 또한 많은 분쟁과 마주하고 싶지 않은 상황들 속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으로 때로는 훈련받으며 신앙의 걸음으로 성화해 갈것입니다.
나의 마음과 눈이 세상의 즐거움을 바라보고, 유익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욕망에 사로잡힌 눈이 되지 않기 위해 오늘 아브람이 선택한 신앙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생사화복의 근원이 하나님께서 만물을 주관하시면 자기를 의탁한 자녀를 결코 버리지 않고, 세상의 저울로 계산할수 없는 축복의 산물을 이루어가심을 믿어 의심치 않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모든 것의 선택의 기준은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 아닌 하나님안에서 하나를 이루며 화평을 추구하는 선택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며, 하나님이 주신 비젼과 사명을 하나님을 통해서 바라보는 믿음의 눈을 가진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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