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8일(토요일) - 욕망의 눈, 믿음의 눈(창세기 1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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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잊고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을, 풍부한 가축과 은금을 가지고 돌아오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을 부르신 후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실감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람과 롯은 함께 거할 수 없을 만큼 재산의 규모가 커졌습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신 결과입니다.
롯은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같은 요단 근처의 동쪽 평야를 택합니다. 악은 늘 보기 좋고 탐스러운 모습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하와가 탐했던 선악과의 모습이 그랬고, 지금 롯이 보는 소돔과 고모라의 땅이 그렇습니다.
아브람에게 사방으로 보이는 모든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더불어 그 땅을 채울 티끌처럼 많은 후손도 주겠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롯이 비옥한 동쪽 땅을 택해 떠나고, 아브람이 척박한 가나안 땅에 남겨졌을 때 주신 것입니다. 자기 소유의 이익을 위해 롯과 경쟁하는 대신, 모든 것을 양보하고 하나님을 의탁한 아브람의 믿음을 귀하게 여기신 것입니다.
롯은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같은 요단 근처의 동쪽 평야를 택합니다. 악은 늘 보기 좋고 탐스러운 모습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하와가 탐했던 선악과의 모습이 그랬고, 지금 롯이 보는 소돔과 고모라의 땅이 그렇습니다.
아브람에게 사방으로 보이는 모든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더불어 그 땅을 채울 티끌처럼 많은 후손도 주겠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롯이 비옥한 동쪽 땅을 택해 떠나고, 아브람이 척박한 가나안 땅에 남겨졌을 때 주신 것입니다. 자기 소유의 이익을 위해 롯과 경쟁하는 대신, 모든 것을 양보하고 하나님을 의탁한 아브람의 믿음을 귀하게 여기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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