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6일(목요일) - 떠나고, 가라(창세기 1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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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하나님, 생사의 하나님, 화복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람에게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면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며 복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우상을 제작하면서 생계를 이어가던 아버지 데라의 삶에서 자라온 아들어지만 70세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장소가 아닌 우상 숭배지인 죄악의 처소를 떠나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가나안에 들어가는 아브람을 바라봅니다. 어린 나이도 아니고 그 시대의 문화에는 각 지역마다 섬기는 신이 있으므로 자신이 속한 지역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옮긴다는 것은 자신이 섬기는 신을 버리고 새로운 신을 섬긴다는 뜻이며 그 일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일인 줄 아브람은 더욱 더 잘 알 고 있었을 겁니다. 이때만 해도 아브람의 신앙은 하나님만 믿는 유일 신앙이 아니었다고 성경 공부 시간에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아브람은 그저 무조건 하나님 말씀을 신뢰하고 명령에 복종한 것입니다. 자녀와 형제가 있는 지역을 떠나 하나님 앞에 참 신앙을 하고자 결단하며 교회 근처로 이사 오는 것이 기도 제목이었던 새 신자 한 분이 생각납니다. 그저 하나님께 복 받기만을 구하는 바람이 아니라 새벽기도에 엎드리고 교회에 뭔가 자신이 섬기는 일에 있어 아무 연고도 없지만 교회와 집이 가까워야 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랍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시대 때의 아브람 처럼 장성한 분량의 믿음과 신앙이 아닐지라도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명령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주셨던 것처럼, 그분에게도 하나님께서 마음을 만져주시고 가나안인 그리심교회 근처로 이사 가서 열심히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마음에 감동을 주신 줄 믿습니다. 나 또한 교회 근처로 이사 와서 자주 영의 양식을 공급 받는 일이 얼마나 복된 길인지를 알게 하시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분도 이사하는 일이 그리 쉽지 만은 않지만 그분을 향해 하나님 나라 일에 있어서 충성 된 일꾼으로 세우시기 위한 만군의 하나님, 생사의 하나님, 화복의 하나님의 계획과 뜻 인줄 믿으며 기도로 함께 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브람에게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면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며 복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우상을 제작하면서 생계를 이어가던 아버지 데라의 삶에서 자라온 아들어지만 70세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장소가 아닌 우상 숭배지인 죄악의 처소를 떠나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가나안에 들어가는 아브람을 바라봅니다. 어린 나이도 아니고 그 시대의 문화에는 각 지역마다 섬기는 신이 있으므로 자신이 속한 지역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옮긴다는 것은 자신이 섬기는 신을 버리고 새로운 신을 섬긴다는 뜻이며 그 일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일인 줄 아브람은 더욱 더 잘 알 고 있었을 겁니다. 이때만 해도 아브람의 신앙은 하나님만 믿는 유일 신앙이 아니었다고 성경 공부 시간에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아브람은 그저 무조건 하나님 말씀을 신뢰하고 명령에 복종한 것입니다. 자녀와 형제가 있는 지역을 떠나 하나님 앞에 참 신앙을 하고자 결단하며 교회 근처로 이사 오는 것이 기도 제목이었던 새 신자 한 분이 생각납니다. 그저 하나님께 복 받기만을 구하는 바람이 아니라 새벽기도에 엎드리고 교회에 뭔가 자신이 섬기는 일에 있어 아무 연고도 없지만 교회와 집이 가까워야 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랍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시대 때의 아브람 처럼 장성한 분량의 믿음과 신앙이 아닐지라도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명령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주셨던 것처럼, 그분에게도 하나님께서 마음을 만져주시고 가나안인 그리심교회 근처로 이사 가서 열심히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마음에 감동을 주신 줄 믿습니다. 나 또한 교회 근처로 이사 와서 자주 영의 양식을 공급 받는 일이 얼마나 복된 길인지를 알게 하시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분도 이사하는 일이 그리 쉽지 만은 않지만 그분을 향해 하나님 나라 일에 있어서 충성 된 일꾼으로 세우시기 위한 만군의 하나님, 생사의 하나님, 화복의 하나님의 계획과 뜻 인줄 믿으며 기도로 함께 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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