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6일(목요일) - 떠나고, 가라(창세기 1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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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는 가족을 이끌고 가나안으로 향하지만, 달의 신을 숭배하던 도시 “하란”에 머물러 거류합니다. 후에 아브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란을 떠날 때에도 하란에서 머물다 죽습니다. 이렇듯 데라는 떠날 기회가 있어도 잡지 못하고 죄의 도시에 주저앉습니다.
아브람에게 “떠나”, “가라”고 명령하십니다. 떠날 것은 고향, 친척, 아버지의 집입니다. 단순히 혈육의 관계를 끊으려는 것이 아니라, 갈대아 우르의 다신교 사회를 떠나라는 것입니다. 그때 아브람의 나이가 75세였습니다. 이미 기존 사회의 질서에 익숙해져 있었을 것입니다.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서 새 삶을 시작합니다. 그 땅은 이전에 살던 우르나 하란보다 나을 것이 없습니다. 이미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나그네로 머물러야 하는 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신 길이 이미 잘 갖춰진 곳이기보다는 들어가 이루고 가꿔야 할 곳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브람에게 “떠나”, “가라”고 명령하십니다. 떠날 것은 고향, 친척, 아버지의 집입니다. 단순히 혈육의 관계를 끊으려는 것이 아니라, 갈대아 우르의 다신교 사회를 떠나라는 것입니다. 그때 아브람의 나이가 75세였습니다. 이미 기존 사회의 질서에 익숙해져 있었을 것입니다.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서 새 삶을 시작합니다. 그 땅은 이전에 살던 우르나 하란보다 나을 것이 없습니다. 이미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나그네로 머물러야 하는 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신 길이 이미 잘 갖춰진 곳이기보다는 들어가 이루고 가꿔야 할 곳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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