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일(토요일) - 믿음으로 이삭을 바치다(창세기 2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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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우리를 강하게 연단하시기 위해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십니다.
아들을 주신다 하셔놓고도 10년이나 넘게 주시지 않으셨다가 겨우 100세에 주신 아들을 이제는 번제로 바치라고 요구하십니다. 우리를 유혹해 악을 행하도록 하는 마귀의 시험과 다른 하나님의 시험은 우리의 믿음을 때로는 확인하고 연단하시기 위해 주신다고 하시지만, 인내하고 기다림 끝에 얻은 아들이기에 하나님의 요구는 정말 이해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답게 온전한 순종으로 이삭과 함께 그것도 망설임의 틈을 주지 않기 위해 아침 일찍 번제 장소로 출발합니다. 이해하기도 수용하기도 힘든 하나님의 요구에 순종한 아브라함과 번제물이 없는 것을 알고도 조금의 망설임 없이 아버지를 따라 나선 이삭을 보면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어떻게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것은 바로 말씀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만 하고 말씀에 대한 믿음이 바탕이 되어 순종하는 것인 경외의 신앙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고 큰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하신다는 말씀을 온전히 믿었기에 아들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아들을 데려가실 분도 하나님 한 분이심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 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온전한 순종을 통한 믿음을 보시고 아브라함을 인정하시고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라고 말씀하시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라는 축복까지 하십니다. 이처럼 인간의 연약성마저 세밀하게 시험하시고 난 뒤 축복하시는 이유는 더욱 말씀을 믿고 순종의 신앙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어지러운 세상을 살아가기 만만하지가 않기에 단단히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우기 위해 말씀을 주시고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다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기를 몸부림을 치면서 종말을 준비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들을 주신다 하셔놓고도 10년이나 넘게 주시지 않으셨다가 겨우 100세에 주신 아들을 이제는 번제로 바치라고 요구하십니다. 우리를 유혹해 악을 행하도록 하는 마귀의 시험과 다른 하나님의 시험은 우리의 믿음을 때로는 확인하고 연단하시기 위해 주신다고 하시지만, 인내하고 기다림 끝에 얻은 아들이기에 하나님의 요구는 정말 이해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답게 온전한 순종으로 이삭과 함께 그것도 망설임의 틈을 주지 않기 위해 아침 일찍 번제 장소로 출발합니다. 이해하기도 수용하기도 힘든 하나님의 요구에 순종한 아브라함과 번제물이 없는 것을 알고도 조금의 망설임 없이 아버지를 따라 나선 이삭을 보면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어떻게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것은 바로 말씀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만 하고 말씀에 대한 믿음이 바탕이 되어 순종하는 것인 경외의 신앙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고 큰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하신다는 말씀을 온전히 믿었기에 아들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아들을 데려가실 분도 하나님 한 분이심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 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온전한 순종을 통한 믿음을 보시고 아브라함을 인정하시고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라고 말씀하시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라는 축복까지 하십니다. 이처럼 인간의 연약성마저 세밀하게 시험하시고 난 뒤 축복하시는 이유는 더욱 말씀을 믿고 순종의 신앙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어지러운 세상을 살아가기 만만하지가 않기에 단단히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우기 위해 말씀을 주시고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다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기를 몸부림을 치면서 종말을 준비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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