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31일(금요일) - 브엘세바의 언약(창세기 2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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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복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아내를 누이라 속인 사실을 구차하게 변명했던 아브라함에게 오히려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여호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라고 하는 아비멜렉의 고백이 성경에서 조명합니다. 그렇게 말한 의미는 이방인의 눈에도 여호와 하나님은 진정한 신이시며 전지전능성으로 언약의 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는 것을 안다는 사실로 아브라함과 평화 체결을 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상황이 역전될 수 있지만 그래도 아브라함의 신앙과 믿음을 보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함께 계심을 확신하였기에 아브라함에게 정당한 요구를 하였을 것입니다. 물거품처럼 사라질 세상의 다양한 방식의 안식과 위안은 영원하지 못하며 약육강식의 모습으로 그 어느 누구도 승자가 될 수 없지만, 하나님과의 함께 하는 삶은 하나님이 진정한 승자이시므로 나 또한 승자일 수밖에 없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언약을 세우고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께 먼저 예배를 드렸듯이 함께 계시는 하나님으로 세상에서 승자로 살아가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날마다의 삶이 예배의 삶으로 복 받기를 사모하며 세상 사람들에게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알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은 아이들 방학이 끝나는 날이라 간단하게 파티를 하고자 합니다. 잠시의 힘듬과 귀찮음이지만 아이들에겐 그 순간만큼은 공부에서 벗어나 먹고 재잘거리며 행복해 할 시간이기에 행복의 물이 흘러 아이들에게도 영육이 회복되는 하나님 나라의 물댄 동산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내를 누이라 속인 사실을 구차하게 변명했던 아브라함에게 오히려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여호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라고 하는 아비멜렉의 고백이 성경에서 조명합니다. 그렇게 말한 의미는 이방인의 눈에도 여호와 하나님은 진정한 신이시며 전지전능성으로 언약의 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는 것을 안다는 사실로 아브라함과 평화 체결을 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상황이 역전될 수 있지만 그래도 아브라함의 신앙과 믿음을 보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함께 계심을 확신하였기에 아브라함에게 정당한 요구를 하였을 것입니다. 물거품처럼 사라질 세상의 다양한 방식의 안식과 위안은 영원하지 못하며 약육강식의 모습으로 그 어느 누구도 승자가 될 수 없지만, 하나님과의 함께 하는 삶은 하나님이 진정한 승자이시므로 나 또한 승자일 수밖에 없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언약을 세우고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께 먼저 예배를 드렸듯이 함께 계시는 하나님으로 세상에서 승자로 살아가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날마다의 삶이 예배의 삶으로 복 받기를 사모하며 세상 사람들에게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알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은 아이들 방학이 끝나는 날이라 간단하게 파티를 하고자 합니다. 잠시의 힘듬과 귀찮음이지만 아이들에겐 그 순간만큼은 공부에서 벗어나 먹고 재잘거리며 행복해 할 시간이기에 행복의 물이 흘러 아이들에게도 영육이 회복되는 하나님 나라의 물댄 동산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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