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30일(목요일) - 웃음을 주시는 하나님(창세기 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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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하신 대로 사라에게 아들을 주시고 하갈과 이스마엘도 돌보시는 차별하지 않으시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약속하신 대로 사라에게 아들을 주십니다.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려 아브라함에게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 쫓으라고 요구합니다. 그 사이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는 사라의 말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그리고는 광야에서 방황하고 있는 하갈에게 나타나셔서 이스마엘로 인해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는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약속을 하십니다. 자신의 편리한 생각으로 일을 처리하다가 달면 삼키고 쓰면 내 뱉는 사라, 또한 초심을 잃고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교만해진 하갈, 줏대 없는 신앙으로 갈 바를 모르고 어쩔 줄 모르는 아브라함의 모든 관계를 보면 세상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인간들의 죄 성이 담긴 연약함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불가능한 일도 전지전능성으로 그리고 세상의 비웃음을 기쁨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반드시 성취하시기 위하여 차별하지 않으시고 변함없이 사랑하고 돌보십니다. 그러나 본의 아니게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하갈과 지금의 큰 민족을 이루게 한 이스마엘의 후손이 무슬림임을 잘 알고 있듯이, 말씀을 묵상하면서도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만, 1절에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기적이었던 사라를 돌보시고 아들을 낳게 하셔서 웃음을 주시며 약속을 지키신다는 사실은 분명하므로, 오늘도 나의 삶과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확신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하나님께 합당한 자의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약속하신 대로 사라에게 아들을 주십니다.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려 아브라함에게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 쫓으라고 요구합니다. 그 사이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는 사라의 말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그리고는 광야에서 방황하고 있는 하갈에게 나타나셔서 이스마엘로 인해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는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약속을 하십니다. 자신의 편리한 생각으로 일을 처리하다가 달면 삼키고 쓰면 내 뱉는 사라, 또한 초심을 잃고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교만해진 하갈, 줏대 없는 신앙으로 갈 바를 모르고 어쩔 줄 모르는 아브라함의 모든 관계를 보면 세상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인간들의 죄 성이 담긴 연약함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불가능한 일도 전지전능성으로 그리고 세상의 비웃음을 기쁨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반드시 성취하시기 위하여 차별하지 않으시고 변함없이 사랑하고 돌보십니다. 그러나 본의 아니게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하갈과 지금의 큰 민족을 이루게 한 이스마엘의 후손이 무슬림임을 잘 알고 있듯이, 말씀을 묵상하면서도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만, 1절에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기적이었던 사라를 돌보시고 아들을 낳게 하셔서 웃음을 주시며 약속을 지키신다는 사실은 분명하므로, 오늘도 나의 삶과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확신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하나님께 합당한 자의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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