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8일(화요일) - 소돔 심판 (창세기 19: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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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과 고모라를 역사의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들이 받을 심판의 본보기로 삼으십니다.
술을 얼마나 마셨으면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딸들이 동침하는 것도 모르고 그랬을 까 하며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바라봅니다. 술 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술을 마심으로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자유의지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원인이 되기에 애당초 죄의 싹을 잘라야 하므로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는 것이 성경적으로 이해가 됩니다. 또한 후손을 이어가고자 하는 딸들의 생각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있을 수 없는 자신들의 방식으로 악을 모의하고 후손을 이어가려고 하는 그들의 행동이 그리 칭찬하고 싶은 신앙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강한 자”라는 주일 설교가 떠오릅니다. 만약에 롯도 두 딸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신앙을 놓지 않고 지속적으로 그들의 신앙을 체크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다면 과연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그저 하나님께 축복만을 받기 위한 개념이 아니라, 죄와는 함께 하실 수 없는 산이시기에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나 또한 거룩하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모든 삶과 신앙에서 죄의 습관을 따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진정으로 하나님과 함께 함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잠시의 방심함으로 영적 분별력을 잃어 버려 아버지와 딸들의 이름으로 그리 아름답지 않게 성경에 장식해서는 아니 됨을 마음 판에 새기며,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경건한 삶과 신앙을 유지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정결하고 거룩한 자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술을 얼마나 마셨으면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딸들이 동침하는 것도 모르고 그랬을 까 하며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바라봅니다. 술 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술을 마심으로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자유의지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원인이 되기에 애당초 죄의 싹을 잘라야 하므로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는 것이 성경적으로 이해가 됩니다. 또한 후손을 이어가고자 하는 딸들의 생각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있을 수 없는 자신들의 방식으로 악을 모의하고 후손을 이어가려고 하는 그들의 행동이 그리 칭찬하고 싶은 신앙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강한 자”라는 주일 설교가 떠오릅니다. 만약에 롯도 두 딸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신앙을 놓지 않고 지속적으로 그들의 신앙을 체크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다면 과연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그저 하나님께 축복만을 받기 위한 개념이 아니라, 죄와는 함께 하실 수 없는 산이시기에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나 또한 거룩하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모든 삶과 신앙에서 죄의 습관을 따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진정으로 하나님과 함께 함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잠시의 방심함으로 영적 분별력을 잃어 버려 아버지와 딸들의 이름으로 그리 아름답지 않게 성경에 장식해서는 아니 됨을 마음 판에 새기며,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경건한 삶과 신앙을 유지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정결하고 거룩한 자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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