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8일(토요일) - 약속에 머무는 삶(창세기 2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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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에 거류하는 것을 축복의 조건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흉년으로 인해 애굽으로 이주하고 싶었지만 이삭은 아버지와 달리 애굽으로 내려가지 않고 그랄에 머뭅니다. 그러나 그곳 사람들이 두려워 아버지처럼 아내 리브가를 누이라고 속이는 아버지 같은 실수를 합니다. 하나님만 믿으며 모든 일이 잘되고 아프지 않으며 후손 대대로까지 복만을 받으며 살 것 같은 생각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세속적인 계산임을 잘 압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흉년이 찾아오고 홍수로 범람하여 당장 도망가고 싶은 장소일지라도 그곳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거하는 자로서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뜻과 나의 생각이 일치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온전히 알 수 가 없는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저 피조물로서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의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일에 쓰임 받아야 함만을 생각한다면 환경과 상황을 통해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당장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인내하며 순종하여 하나님이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서 약속의 땅에 거류한 길만이 복 받는 인생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흉년으로 인해 애굽으로 이주하고 싶었지만 이삭은 아버지와 달리 애굽으로 내려가지 않고 그랄에 머뭅니다. 그러나 그곳 사람들이 두려워 아버지처럼 아내 리브가를 누이라고 속이는 아버지 같은 실수를 합니다. 하나님만 믿으며 모든 일이 잘되고 아프지 않으며 후손 대대로까지 복만을 받으며 살 것 같은 생각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세속적인 계산임을 잘 압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흉년이 찾아오고 홍수로 범람하여 당장 도망가고 싶은 장소일지라도 그곳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거하는 자로서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뜻과 나의 생각이 일치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온전히 알 수 가 없는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저 피조물로서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의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일에 쓰임 받아야 함만을 생각한다면 환경과 상황을 통해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당장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인내하며 순종하여 하나님이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서 약속의 땅에 거류한 길만이 복 받는 인생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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