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7일(금요일) - 에서와 야곱(창세기 25: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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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성취는 온전히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알게 하십니다.
이삭과 리브가가 결혼한 지 20년 만에 두 아들 에서와 야곱을 낳습니다. 죽 한 그릇에 장자의 권리를 판 에서는 값없이 얻은 장자의 지위의 무게를 가볍게 여기고 자신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장자의 자리를 내 준 모습이었지만, 야곱은 장자의 자리를 가로 채는 것으로 모순점은 있지만 그래도 언약의 장자 권을 자신의 생명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신앙의 모습으로 아브라함과 이삭의 대를 이어 장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족장이 되는 것을 바라봅니다. 에서 입장에서는 배가 고파 죽 한 그릇 먹기 위해 잠시 실수 한 것치고는 너무나 가혹한 갈림 길이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에서는 자신의 능력으로 장자가 된 것이 아니라 너무나 쉽게 장자의 특권이 주어졌기에 장자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과 무게감을 가볍게 여겼기에 잠시의 흔들림으로 장자 권을 내어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면서 주님께서 나에게 값없이 주신 자녀라는 신분을 돌아봅니다. 유황불 못에 던져져 영원히 불 못에서 살 수밖에 없는 자를 자녀 삼아주시고 은혜 안에서 살게 하시는 것이 장자인 에서와 다를 바 없는 특권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나 또한 에서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기에 자신의 장자 권을 지키지 못한 에서의 모습을 마음 판에 새기며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말씀을 믿는 확실한 믿음으로 족장이 된 야곱의 신앙을 본받아 다양한 환경과 형편의 방법으로 마귀들의 미혹과 유혹이 있을지라도 말씀과 기도로 늘 영적 경각심을 잃지 않아 하나님의 언약만 바라보며 이 땅에서 새 하늘 새 땅만을 사모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이삭과 리브가가 결혼한 지 20년 만에 두 아들 에서와 야곱을 낳습니다. 죽 한 그릇에 장자의 권리를 판 에서는 값없이 얻은 장자의 지위의 무게를 가볍게 여기고 자신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장자의 자리를 내 준 모습이었지만, 야곱은 장자의 자리를 가로 채는 것으로 모순점은 있지만 그래도 언약의 장자 권을 자신의 생명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신앙의 모습으로 아브라함과 이삭의 대를 이어 장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족장이 되는 것을 바라봅니다. 에서 입장에서는 배가 고파 죽 한 그릇 먹기 위해 잠시 실수 한 것치고는 너무나 가혹한 갈림 길이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에서는 자신의 능력으로 장자가 된 것이 아니라 너무나 쉽게 장자의 특권이 주어졌기에 장자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과 무게감을 가볍게 여겼기에 잠시의 흔들림으로 장자 권을 내어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면서 주님께서 나에게 값없이 주신 자녀라는 신분을 돌아봅니다. 유황불 못에 던져져 영원히 불 못에서 살 수밖에 없는 자를 자녀 삼아주시고 은혜 안에서 살게 하시는 것이 장자인 에서와 다를 바 없는 특권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나 또한 에서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기에 자신의 장자 권을 지키지 못한 에서의 모습을 마음 판에 새기며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말씀을 믿는 확실한 믿음으로 족장이 된 야곱의 신앙을 본받아 다양한 환경과 형편의 방법으로 마귀들의 미혹과 유혹이 있을지라도 말씀과 기도로 늘 영적 경각심을 잃지 않아 하나님의 언약만 바라보며 이 땅에서 새 하늘 새 땅만을 사모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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