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5일(수요일) - 지체하지 않는 순종(창세기24: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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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반과 브두엘은 종의 요청에 찬반을 따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답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일이 성사되자 아브라함의 종은 라반과 브두엘이 아니라 하나님께 절합니다. 모든 과정을 순조롭게 인도하시고 이루신 분이니, 감사와 찬송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리브가는 종을 따라나서는 일을 지체하지 않습니다. 고향과 가족을 떠나 낯선 땅, 낯선 이들을 향해 가는 발길이 가볍지는 않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일이기에 주저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날 때처럼 그도 하란을 떠나 언약 백성의 대열에 참여합니다.
모든 역사를 약속대로 이루시는 무대의 감독이십니다. 하나님은 라반의 입을 통해 사라에게 주신 약속을 선포하시고, 이삭을 통해 리브가를 사라의 장막으로 들여 리브가가 사라의 계승자임을 확증하십니다.
리브가는 종을 따라나서는 일을 지체하지 않습니다. 고향과 가족을 떠나 낯선 땅, 낯선 이들을 향해 가는 발길이 가볍지는 않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일이기에 주저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날 때처럼 그도 하란을 떠나 언약 백성의 대열에 참여합니다.
모든 역사를 약속대로 이루시는 무대의 감독이십니다. 하나님은 라반의 입을 통해 사라에게 주신 약속을 선포하시고, 이삭을 통해 리브가를 사라의 장막으로 들여 리브가가 사라의 계승자임을 확증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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