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2일(수요일) - 에서의 원망과 분노(창세기 27: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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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계승할 상속자를 정하는 일도 하나님의 주권이십니다.
장자의 축복마저 동생 야곱이 가로챈 것을 알고는 원망과 분노를 합니다. 장자의 명분은 빼앗겼다 치더라도 동생보다는 자기를 사랑하고 계신 아버지를 믿었기에 장자의 복은 자신에게 주어질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았을 겁니다. 에서를 보면서 인간은 정말 자기 방식으로 생각하며 판단하여 자기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 전에 원망과 분노의 화살을 상대방에게 돌립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의 죄 성 일겁니다. 이처럼 생사화복의 주관자는 여호와 하나님이시지 내가 복을 받을 만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누구에게 복을 줄 수도 없는 피조물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삭이 연수가 차서 영적 분별력이 떨어져 아들을 구별하지 못한 것도, 리브가가 야곱만 싸고 돈 것도, 장자의 명분을 소홀히 여긴 에서도, 엄마와 한 편이 되어 장자의 욕심을 부린 야곱도 모두가 아무리 날고 뛰어봤자 하나님 앞에서는 인간의 연약함 그 자체이자 인간의 유한성의 한계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펼쳐나가는 섭리 안에 그저 엎드려 복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요, 복을 계승할 상속자를 정하는 일도 전적으로 하나님의 결정임을 깨닫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뜻에 쓰임 받는 작은 사명 사역일지라도 묵묵히 충성스럽게 그리고 동역자들과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며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장자의 축복마저 동생 야곱이 가로챈 것을 알고는 원망과 분노를 합니다. 장자의 명분은 빼앗겼다 치더라도 동생보다는 자기를 사랑하고 계신 아버지를 믿었기에 장자의 복은 자신에게 주어질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았을 겁니다. 에서를 보면서 인간은 정말 자기 방식으로 생각하며 판단하여 자기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 전에 원망과 분노의 화살을 상대방에게 돌립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의 죄 성 일겁니다. 이처럼 생사화복의 주관자는 여호와 하나님이시지 내가 복을 받을 만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누구에게 복을 줄 수도 없는 피조물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삭이 연수가 차서 영적 분별력이 떨어져 아들을 구별하지 못한 것도, 리브가가 야곱만 싸고 돈 것도, 장자의 명분을 소홀히 여긴 에서도, 엄마와 한 편이 되어 장자의 욕심을 부린 야곱도 모두가 아무리 날고 뛰어봤자 하나님 앞에서는 인간의 연약함 그 자체이자 인간의 유한성의 한계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펼쳐나가는 섭리 안에 그저 엎드려 복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요, 복을 계승할 상속자를 정하는 일도 전적으로 하나님의 결정임을 깨닫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뜻에 쓰임 받는 작은 사명 사역일지라도 묵묵히 충성스럽게 그리고 동역자들과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며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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