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1일(화요일) - 거짓으로 가로 챈 복(창세기 27: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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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인간의 조급함과 허물 가운데에서도 자신의 뜻을 초월적으로 이뤄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아버지의 편애와 어머니의 조급함 속에서도 장자의 축복은 하나님의 뜻대로 야곱이 받습니다.
이삭은 3번이나 에서인지 의심을 갖고 확인하지만. 결국 야곱에게 속고맙니다.
인간의 완악한 죄성위에 하나님의 초월적인 은혜가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자신의 육신의 뜻을 관철하기위해 보고 듣는것은 아무리 의심하고 확인해도 결국 육신의 안목의 결정을 내리게되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런실수를 많이 했던 사람중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실수속에서도 은혜를 주시고. 상한 마음을 치료하시고 회복시키셔서 사역의 길을 걸어가게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신실하심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사역들을 육신의 안목으로 하지않도록 말씀으로 점검하며, 교회의 사역과 가정과 키즈센터의 사역들을 함에 있어서도 육신의 뜻을 관철하기위해 해석하지않도록 회개하고 분별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인간의 조급함과 허물 가운데에서도 자신의 뜻을 초월적으로 이뤄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아버지의 편애와 어머니의 조급함 속에서도 장자의 축복은 하나님의 뜻대로 야곱이 받습니다.
이삭은 3번이나 에서인지 의심을 갖고 확인하지만. 결국 야곱에게 속고맙니다.
인간의 완악한 죄성위에 하나님의 초월적인 은혜가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자신의 육신의 뜻을 관철하기위해 보고 듣는것은 아무리 의심하고 확인해도 결국 육신의 안목의 결정을 내리게되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런실수를 많이 했던 사람중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실수속에서도 은혜를 주시고. 상한 마음을 치료하시고 회복시키셔서 사역의 길을 걸어가게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신실하심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사역들을 육신의 안목으로 하지않도록 말씀으로 점검하며, 교회의 사역과 가정과 키즈센터의 사역들을 함에 있어서도 육신의 뜻을 관철하기위해 해석하지않도록 회개하고 분별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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