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1일(화요일) - 거짓으로 가로 챈 복(창세기 27: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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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연약함 속에서도 신실하게 약속을 이루십니다.
역사를 바라볼 때 조선 왕조도 이스라엘 역사도 여자들의 선한 영향력보다는 악한 영향력의 파급 효과가 큼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물론 다윗의 계보를 이어가는 데 있어서의 룻 그리고 위기 속에 처한 민족을 위해 목숨까지 아끼지 않은 에스더 같은 여호와의 신앙을 지닌 여자들도 있지만, 아담을 유혹했던 하와를 비롯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믿지 못한 사라 그리고 아합의 아내와 딸인 이세벨과 아달랴 등 수 많은 성경 속에 나오는 여자들의 영향력은 남자들의 인물 못지않게 크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다 알 수 없듯이 선하면 선한대로 악하면 악한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각자를 도구로 쓰신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분명히 어머니인 리브가의 방법이 올바르지 않음을 알고도 그마저 적극적으로 아버지에게 축복 받기를 위해 사력을 다합니다. 하나님이 먼저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신 말씀을 믿고 상황이 설사 에서에게 축복이 빼앗기는 상황으로 보일지라도 인내하며 기다리며 리브가도 야곱도 거짓으로 가로챈 복의 주인공이 되지는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이론으로는 쉽고 가능할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나에게 일초가 급한 상황에서 결정해야 해야 할일이 있다면 나 또한 리브가와 야곱처럼 나의 이기적 계산이 앞서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을 겁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여자로서 정말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데서 나오는 지혜와 명철로 바른 신앙관을 세워 가정에서도 공동체에서도 정직하며 겸손하며 신실하게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인내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여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역사를 바라볼 때 조선 왕조도 이스라엘 역사도 여자들의 선한 영향력보다는 악한 영향력의 파급 효과가 큼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물론 다윗의 계보를 이어가는 데 있어서의 룻 그리고 위기 속에 처한 민족을 위해 목숨까지 아끼지 않은 에스더 같은 여호와의 신앙을 지닌 여자들도 있지만, 아담을 유혹했던 하와를 비롯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믿지 못한 사라 그리고 아합의 아내와 딸인 이세벨과 아달랴 등 수 많은 성경 속에 나오는 여자들의 영향력은 남자들의 인물 못지않게 크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다 알 수 없듯이 선하면 선한대로 악하면 악한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각자를 도구로 쓰신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분명히 어머니인 리브가의 방법이 올바르지 않음을 알고도 그마저 적극적으로 아버지에게 축복 받기를 위해 사력을 다합니다. 하나님이 먼저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신 말씀을 믿고 상황이 설사 에서에게 축복이 빼앗기는 상황으로 보일지라도 인내하며 기다리며 리브가도 야곱도 거짓으로 가로챈 복의 주인공이 되지는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이론으로는 쉽고 가능할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나에게 일초가 급한 상황에서 결정해야 해야 할일이 있다면 나 또한 리브가와 야곱처럼 나의 이기적 계산이 앞서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을 겁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여자로서 정말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데서 나오는 지혜와 명철로 바른 신앙관을 세워 가정에서도 공동체에서도 정직하며 겸손하며 신실하게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인내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여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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