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둭10일(월요일) - 이삭의 아들, 리브가의 아들(창세기 26:34-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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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뜻과는 달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오늘 본문의 제목은 이삭의 아들, 리브가의 아들입니다, 마치 다른 가족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한 부부요, 한 부부사이에서 태어난 형제 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삭도 리브가도 하나님이 약속하고 주신 상속자의 뜻을 기억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뜻대로 이삭은 에서를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며 편애하여 가정이 마치 둘로 쪼개지는 그런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에서는 자신의 배필을 구하는 것도 자신의 소견대로 구하고 야곱은 어머니와 함께 합작을 하여 아버지 이삭을 속이는 데 최선을 다합니다. 이렇듯 인간은 늘 부족하고 연약하여 죄 성에 노출되어 있을 수밖에 없음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에 그분의 약속은 좌초되지 않고 반드시 실현이 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구원받은 자로서 날마다 자범죄로 인해 하나님 보시기에 늘 안타까운 삶과 신앙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자신의 방식으로 거머쥔 상속자와 축복에 반하여 대가를 치루게 하시더라도 이삭의 대를 이어가게 하신 것처럼, 부족하고 실수 덩어리이지만 나를 통해 하나님이 써 내려 가실 뜻이 있음을 믿고 이삭의 아들 에서도 아닌, 리브가의 아들 야곱도 아닌 하나님의 아들로서만 살아가는 인생이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본문의 제목은 이삭의 아들, 리브가의 아들입니다, 마치 다른 가족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한 부부요, 한 부부사이에서 태어난 형제 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삭도 리브가도 하나님이 약속하고 주신 상속자의 뜻을 기억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뜻대로 이삭은 에서를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며 편애하여 가정이 마치 둘로 쪼개지는 그런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에서는 자신의 배필을 구하는 것도 자신의 소견대로 구하고 야곱은 어머니와 함께 합작을 하여 아버지 이삭을 속이는 데 최선을 다합니다. 이렇듯 인간은 늘 부족하고 연약하여 죄 성에 노출되어 있을 수밖에 없음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에 그분의 약속은 좌초되지 않고 반드시 실현이 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구원받은 자로서 날마다 자범죄로 인해 하나님 보시기에 늘 안타까운 삶과 신앙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자신의 방식으로 거머쥔 상속자와 축복에 반하여 대가를 치루게 하시더라도 이삭의 대를 이어가게 하신 것처럼, 부족하고 실수 덩어리이지만 나를 통해 하나님이 써 내려 가실 뜻이 있음을 믿고 이삭의 아들 에서도 아닌, 리브가의 아들 야곱도 아닌 하나님의 아들로서만 살아가는 인생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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