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0일(목) - 야곱의 도주, 라반의 추격(창세기 31:17-3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벧엘의 약속대로 라반의 손에서 야곱을 지켜내십니다.
벧엘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육신을 도모하려는 야곱에게 환경을 통해서 약속의 땅으로향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그의 발걸음은 라반의 추격도 에서의 만남도 두려워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기쁜 마음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걱정과 염려로 가득 했을 겁니다. 그런 와중에 ‘내 아버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셨느리라”하며 야곱을 통해 벧엘의 하나님을 붙든 것처럼 보였던 라헬마저 가정의 수호신이며 장자의 재산의 상징이었던 드라빔을 도둑질하는 일까지 벌입니다. 이렇듯 인간은 늘 연약하다는 핑계로 한 편으로는 하나님, 한 편으로는 세상을 붙잡으며 안일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더라도 세상을 살다보면 하나님보다 물질을 비롯하여 하나님을 대신하여 의지하는 드라빔들을 욕심내어 하나님 마음을 슬프게 하고 또한 드라빔들로 인해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는 귀와 마음이 되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언약을 성취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라반의 추격까지 개입하셔서 야곱을 무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실하게 바라보며 날마다 나의 모든 삶은 십자가의 신앙으로 녹아 들기를 힘쓰고 애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 학년이 시작되면서 공부방에 같은 시간에 아이들이 몰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파트 선생님을 구하고자 합니다. 나의 육신을 도모하며 세상적으로 계산하여 선생님을 찾는 자가 아닌, 하나님의 일하심에 합당한 선생님이 들어와 복음도 증거 되어 예수님을 믿게 되는 자가 들어오기를 기도합니다.
벧엘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육신을 도모하려는 야곱에게 환경을 통해서 약속의 땅으로향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그의 발걸음은 라반의 추격도 에서의 만남도 두려워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기쁜 마음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걱정과 염려로 가득 했을 겁니다. 그런 와중에 ‘내 아버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셨느리라”하며 야곱을 통해 벧엘의 하나님을 붙든 것처럼 보였던 라헬마저 가정의 수호신이며 장자의 재산의 상징이었던 드라빔을 도둑질하는 일까지 벌입니다. 이렇듯 인간은 늘 연약하다는 핑계로 한 편으로는 하나님, 한 편으로는 세상을 붙잡으며 안일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더라도 세상을 살다보면 하나님보다 물질을 비롯하여 하나님을 대신하여 의지하는 드라빔들을 욕심내어 하나님 마음을 슬프게 하고 또한 드라빔들로 인해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는 귀와 마음이 되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언약을 성취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라반의 추격까지 개입하셔서 야곱을 무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실하게 바라보며 날마다 나의 모든 삶은 십자가의 신앙으로 녹아 들기를 힘쓰고 애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 학년이 시작되면서 공부방에 같은 시간에 아이들이 몰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파트 선생님을 구하고자 합니다. 나의 육신을 도모하며 세상적으로 계산하여 선생님을 찾는 자가 아닌, 하나님의 일하심에 합당한 선생님이 들어와 복음도 증거 되어 예수님을 믿게 되는 자가 들어오기를 기도합니다.
- 이전글2월21일(금요일) - 야곱의 의, 하나님의 의(창세기 31:36-55) 20.02.21
- 다음글2월20일(목) - 야곱의 도주, 라반의 추격(창세기 31:17-35) 20.02.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