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6일(주일) - 진실하지 못했던 삶의 대가(창세기 29:21-3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하나님안에서 소망을 두는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뛰는 놈위에 나는 놈있다는 속담 처럼 야곱위에 라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아무리 뛰어난 라반이라고 할지라도 그 또한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었습니다.
야곱의 육신의 눈을 쫓아 라헬을 선택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라반의 인본주의를 통하여 레아를 야곱의 아내로 삼게하시어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 가십니다.
세상을 맞서기 위해, 내가 살기 위해, 원하는 것을 취하기 위해, 세상은 자신의 능력을 키워야하고 더 빨라야 한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섭리를 온전히 믿으며 하나님안에 소망을 두는자가 되어 세상을 선으로 이기라고 하십니다.
새학기가 되어 선택할것이 더 많은 요즘 제 선택의 방향과 푯대와 우선순위를 점검하게 하십니다.
나의 탐욕과 정욕을 선으로 물리칠수 있도록 하나님안에 소망을 두며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의 순적한 인도함을 받는 신앙의 선택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안에서 소망을 두는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뛰는 놈위에 나는 놈있다는 속담 처럼 야곱위에 라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아무리 뛰어난 라반이라고 할지라도 그 또한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었습니다.
야곱의 육신의 눈을 쫓아 라헬을 선택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라반의 인본주의를 통하여 레아를 야곱의 아내로 삼게하시어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 가십니다.
세상을 맞서기 위해, 내가 살기 위해, 원하는 것을 취하기 위해, 세상은 자신의 능력을 키워야하고 더 빨라야 한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섭리를 온전히 믿으며 하나님안에 소망을 두는자가 되어 세상을 선으로 이기라고 하십니다.
새학기가 되어 선택할것이 더 많은 요즘 제 선택의 방향과 푯대와 우선순위를 점검하게 하십니다.
나의 탐욕과 정욕을 선으로 물리칠수 있도록 하나님안에 소망을 두며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의 순적한 인도함을 받는 신앙의 선택이 되길 기도합니다
- 이전글2월17일(월요일) - 경쟁이 된 복(창세기 30:1-24) 20.02.17
- 다음글Re:2월15일(토요일) - 순적한 만남(창세기 29:1-20) 20.02.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