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5일(토요일) - 순적한 만남(창세기 2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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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섭리에 따른 인도함을 믿는 신앙의 걸음이 되라고 하십니다.
- 보이지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순적한 만남을 통하여 야곱을
라반의 집으로 무사히 인도하십니다
우리 신앙의 여정이 두렵고 마치 혼자 걸어가는 걸음인듯 해도 하나님은 한번도 우리와 함께 계시지 않으신적이 없으셨고, 그 은혜의 손길을 거두신적이 없었습니다
한번도 걸어본적이 없는 광야를 지나 생전 처음보는 외삼촌의 집으로 떠나는 그 걸음이 내 인생의 걸음과 비슷 한것 같습니다.
육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주관자 되시는 신실사신 하나님의 손길이 나와 항상 함께 하심을 믿으며, 주님이 맡기신 사역들을 주님의 인도하심속에서 열심을 다하는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따른 인도함을 믿는 신앙의 걸음이 되라고 하십니다.
- 보이지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순적한 만남을 통하여 야곱을
라반의 집으로 무사히 인도하십니다
우리 신앙의 여정이 두렵고 마치 혼자 걸어가는 걸음인듯 해도 하나님은 한번도 우리와 함께 계시지 않으신적이 없으셨고, 그 은혜의 손길을 거두신적이 없었습니다
한번도 걸어본적이 없는 광야를 지나 생전 처음보는 외삼촌의 집으로 떠나는 그 걸음이 내 인생의 걸음과 비슷 한것 같습니다.
육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주관자 되시는 신실사신 하나님의 손길이 나와 항상 함께 하심을 믿으며, 주님이 맡기신 사역들을 주님의 인도하심속에서 열심을 다하는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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