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6일(주일) - 진실하지 못했던 삶의 대가(창세기 29: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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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안에서의 소망을 둔 자를 반드시 위로하십니다.
오늘 큐티 제목은 “진실하지 못했던 삶의 대가”입니다. 리브가는 야곱을 오빠의 집에 피신시킬 때만 해도 몇 날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고 야곱 또한 자신이 그리운 고향을 떠나 외삼촌 집에 14년 아니 20년이란 시간을 지낼 거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을 겁니다. 그러니 그 20년이란 기간은 하나님의 언약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때를 순종하며 기다리지 못한 자식 간의 생이별과 외삼촌 집에서 종노릇을 한 결과물로 죄 값에 대한 대가 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신실하지 못한 행위와 그리고 육신의 눈으로 라헬을 쳐다보았던 인본주의의 야곱일지라도 하나님의 언약적 축복은 변하지 않아 12지파를 형성하게 하시고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한 레아를 통해 후손이 이어지는 계보를 이어가게 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뜻은 변하지 않으시지만 신실하지 못한 대가는 오로지 내가 감당해야 하는 가시와 엉겅퀴라는 사실임을 알아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돌보심을 받은 레아는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가지며 살았기에 하나님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고 아들들을 먼저 주신 것 일겁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나의 삶과 신앙의 방향도 나 또한 나의 육신을 먼저 앞선 인본주의를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진노의 값인 가시와 엉겅퀴의 삶을 날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한 회개의 신앙과 나의 지정의를 모두 십자가에 못을 박을려고 몸부림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 살피는 신본주의 신앙으로 하나님이 섭리 안에 쓰임 받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큐티 제목은 “진실하지 못했던 삶의 대가”입니다. 리브가는 야곱을 오빠의 집에 피신시킬 때만 해도 몇 날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고 야곱 또한 자신이 그리운 고향을 떠나 외삼촌 집에 14년 아니 20년이란 시간을 지낼 거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을 겁니다. 그러니 그 20년이란 기간은 하나님의 언약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때를 순종하며 기다리지 못한 자식 간의 생이별과 외삼촌 집에서 종노릇을 한 결과물로 죄 값에 대한 대가 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신실하지 못한 행위와 그리고 육신의 눈으로 라헬을 쳐다보았던 인본주의의 야곱일지라도 하나님의 언약적 축복은 변하지 않아 12지파를 형성하게 하시고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한 레아를 통해 후손이 이어지는 계보를 이어가게 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뜻은 변하지 않으시지만 신실하지 못한 대가는 오로지 내가 감당해야 하는 가시와 엉겅퀴라는 사실임을 알아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돌보심을 받은 레아는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가지며 살았기에 하나님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고 아들들을 먼저 주신 것 일겁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나의 삶과 신앙의 방향도 나 또한 나의 육신을 먼저 앞선 인본주의를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진노의 값인 가시와 엉겅퀴의 삶을 날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한 회개의 신앙과 나의 지정의를 모두 십자가에 못을 박을려고 몸부림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 살피는 신본주의 신앙으로 하나님이 섭리 안에 쓰임 받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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