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5일(토요일) - 순적한 만남(창세기 2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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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일 같지만 하나님의 섭리 안에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쫓김으로 무작정 길을 나섰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우물에 도착하여 그곳에서 라헬을 만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모든 만물을 주권과 주관으로 세밀하게 또한 인간이 느끼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다스리시는 신이십니다. 야곱이 우물에 도착하게 하신 것도 라헬을 만나게 하신 것도 인간의 눈으로 볼 때는 그저 우연의 일치라고 말을 할 수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도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는 일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몇 달 전 17년 만에 우연히 만난 친구와 지금은 같은 공동체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조차도 인간이 말하는 우연이 “우연히”가 아니라 하나님의 순적한 “인도하심”이란 것을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인 것을 믿습니다. 한 교회에 정착하지 못한 친구의 신앙을 바른 말씀으로 바른 영적 아버지 아래서 영의 양식을 듬뿍 먹여 영육의 강건함으로 반석위에 세우시기 위한 그 친구를 위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로 서로 사랑하고 새 하늘 새 땅에 대한 소망을 가지며 더욱 열심을 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일에 있어서 아름답게 동역하라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잊지 않는 만남이 되어야겠습니다.
쫓김으로 무작정 길을 나섰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우물에 도착하여 그곳에서 라헬을 만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모든 만물을 주권과 주관으로 세밀하게 또한 인간이 느끼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다스리시는 신이십니다. 야곱이 우물에 도착하게 하신 것도 라헬을 만나게 하신 것도 인간의 눈으로 볼 때는 그저 우연의 일치라고 말을 할 수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도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는 일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몇 달 전 17년 만에 우연히 만난 친구와 지금은 같은 공동체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조차도 인간이 말하는 우연이 “우연히”가 아니라 하나님의 순적한 “인도하심”이란 것을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인 것을 믿습니다. 한 교회에 정착하지 못한 친구의 신앙을 바른 말씀으로 바른 영적 아버지 아래서 영의 양식을 듬뿍 먹여 영육의 강건함으로 반석위에 세우시기 위한 그 친구를 위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로 서로 사랑하고 새 하늘 새 땅에 대한 소망을 가지며 더욱 열심을 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일에 있어서 아름답게 동역하라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잊지 않는 만남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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