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5일(화요일) - 세겜의 비극(창세기 3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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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언약을 망각하지 말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속에서 참 평강과 참 안식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 야곱은 벧엘이 아닌 세겜에서 ‘엘엘로헤이스라엘’의 제단을 쌓고 그곳에 머뭅니다.
적당히 에서와 떨어진 거리, 적당히 가나안과 가까운 거리이며, 풍부한 목초지와 거주할 수 있는 그 곳은 야곱에게 참평강과 참안식을 줄 것처럼 보였지만, 자녀들은 우상문화에 빠지고 딸 디나는 그 속에서 돌이킬수 없는 수모를 당합니다.
역사를 주관하시고 언약을 반드시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께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한국교회가 이단에 대해 가볍게 여긴것과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린것에 대해 ‘신천지’사건을 드러나게 하셨지만, 디나가 수모를 당하듯 교회의 예배를 중단하는 수모를 당하고, 국민들이 해외에서 차별을 받는 수치를 당하고 있음에도, 야곱이 잠잠하듯 대통령과 교회도 이 일에 대해 잠잠하기만 합니다.
저 또한 학원이 휴원이 되고 언제 끝날줄 모르는 이 비극의 시작이 무거운 이때, 이 말씀을 묵상하니, 어쩌면 야곱이 생각했던 참 평강과 참 안식의 잘 못된 적용을 나 또한 되풀이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회개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세워나가지 못하고 계시록에 ‘속히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셨음에도 깨어있지 못하고, 삶속에 안주하려 했던 저를 바른 길로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고 이 비극을 믿음과 기도와 사명으로 이겨내는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망각하지 말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속에서 참 평강과 참 안식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 야곱은 벧엘이 아닌 세겜에서 ‘엘엘로헤이스라엘’의 제단을 쌓고 그곳에 머뭅니다.
적당히 에서와 떨어진 거리, 적당히 가나안과 가까운 거리이며, 풍부한 목초지와 거주할 수 있는 그 곳은 야곱에게 참평강과 참안식을 줄 것처럼 보였지만, 자녀들은 우상문화에 빠지고 딸 디나는 그 속에서 돌이킬수 없는 수모를 당합니다.
역사를 주관하시고 언약을 반드시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께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한국교회가 이단에 대해 가볍게 여긴것과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린것에 대해 ‘신천지’사건을 드러나게 하셨지만, 디나가 수모를 당하듯 교회의 예배를 중단하는 수모를 당하고, 국민들이 해외에서 차별을 받는 수치를 당하고 있음에도, 야곱이 잠잠하듯 대통령과 교회도 이 일에 대해 잠잠하기만 합니다.
저 또한 학원이 휴원이 되고 언제 끝날줄 모르는 이 비극의 시작이 무거운 이때, 이 말씀을 묵상하니, 어쩌면 야곱이 생각했던 참 평강과 참 안식의 잘 못된 적용을 나 또한 되풀이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회개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세워나가지 못하고 계시록에 ‘속히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셨음에도 깨어있지 못하고, 삶속에 안주하려 했던 저를 바른 길로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고 이 비극을 믿음과 기도와 사명으로 이겨내는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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