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4일(월요일) - 야곱과 에서의 화해(창세기 3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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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과 관계회복을 제일 먼저 구하는 신앙은 하나님께서 또다른 환겨속에서 회복시켜주십니다.
- 인본으로 결정한 세떼는 실패였지만, 신본으로 회개하며 믿음으로 나아간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사자를 먼저 보내어 에서의 마음을 녹여 야곱과 화친하게 하십니다.
지금 코로나의 상황을 보면서 우리 민족은 회개함으로 하나님과 관계회복을 제일 먼저 구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깨어 하나님앞에 회개함으로 나아가는 일에 안일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지금 내 눈앞에 닥친 마치 무너진 환경처럼 펼쳐진 현실 너머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 민족이 회개하고 하나님과의 바른관계를 세울수 있도록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며 종말의 시대를 준비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세상과 타협하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안에 머무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야곱에겐 힘든 여정의 걸음이었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지만 결국 벧엘이 아닌 세겜에 머물러 엘엘로헤이스라엘의 제단을 쌓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일하심으로 에서와의 화해도 잠시 그는 인본적인 사고는 또 발동해서 세겜을 택합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은혜를 베푸시지 않은적이 한번도 없는데, 묵상을 잘 하고도 현실에서는 나의 인본이 하나님 밖에 것을 선택할때가 더 많았음을 돌아보게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세상과 타협하는 신앙은 무엇인지 점검해봅니다.
정직하게 처리하지 못한 일들, 안일함과 형식적으로 감당하며 열심을 내지 못했던 사역들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세상과 타협하는 신앙이 아니라 정직함과 순종함으로 하나님안에 머무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과 관계회복을 제일 먼저 구하는 신앙은 하나님께서 또다른 환겨속에서 회복시켜주십니다.
- 인본으로 결정한 세떼는 실패였지만, 신본으로 회개하며 믿음으로 나아간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사자를 먼저 보내어 에서의 마음을 녹여 야곱과 화친하게 하십니다.
지금 코로나의 상황을 보면서 우리 민족은 회개함으로 하나님과 관계회복을 제일 먼저 구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깨어 하나님앞에 회개함으로 나아가는 일에 안일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지금 내 눈앞에 닥친 마치 무너진 환경처럼 펼쳐진 현실 너머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 민족이 회개하고 하나님과의 바른관계를 세울수 있도록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며 종말의 시대를 준비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세상과 타협하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안에 머무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야곱에겐 힘든 여정의 걸음이었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지만 결국 벧엘이 아닌 세겜에 머물러 엘엘로헤이스라엘의 제단을 쌓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일하심으로 에서와의 화해도 잠시 그는 인본적인 사고는 또 발동해서 세겜을 택합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은혜를 베푸시지 않은적이 한번도 없는데, 묵상을 잘 하고도 현실에서는 나의 인본이 하나님 밖에 것을 선택할때가 더 많았음을 돌아보게됩니다.
지금 내 삶에서 세상과 타협하는 신앙은 무엇인지 점검해봅니다.
정직하게 처리하지 못한 일들, 안일함과 형식적으로 감당하며 열심을 내지 못했던 사역들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세상과 타협하는 신앙이 아니라 정직함과 순종함으로 하나님안에 머무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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