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월요일) - 야곱과 에서의 화해(창세기 3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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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씨름한 야곱이 가족 앞으로 나아가 에서를 맞이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확신이 있지만, 에서의 400명의 부대는 그 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 하실지도 알 수 없기에 야곱은 가족을 세 무리로 나누어 배치함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합니다.
에서의 마음을 돌리심으로 야곱의 무거운 근심을 일시에 해소하십니다. 야곱은 두려움으로 번민하며 그에게 나아가지만, 에서는 마치 돌아온 탕자를 맞이하는 아버지처럼 그에게 달려와 입을 맞추며 환대합니다.
야곱이 에서를 다시 경계합니다. 함께 거주하자는 에서의 제안에 천천히 세일로 가겠다고 답합니다. 그리고는 숙곳에 집을 짓고 세겜 땅을 삽니다. 그의 여정은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합니다. 벧엘로 돌아오게 하겠다는 약속의 성취는 유보됩니다.
에서의 마음을 돌리심으로 야곱의 무거운 근심을 일시에 해소하십니다. 야곱은 두려움으로 번민하며 그에게 나아가지만, 에서는 마치 돌아온 탕자를 맞이하는 아버지처럼 그에게 달려와 입을 맞추며 환대합니다.
야곱이 에서를 다시 경계합니다. 함께 거주하자는 에서의 제안에 천천히 세일로 가겠다고 답합니다. 그리고는 숙곳에 집을 짓고 세겜 땅을 삽니다. 그의 여정은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합니다. 벧엘로 돌아오게 하겠다는 약속의 성취는 유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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