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2일(토요일) - 하나님의 사자, 나의 사자(창세기 3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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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편을 가장 잘 이시고 적절한 힘과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라반과 화해 한 후 야곱 앞에 놓인 문제는 에서와의 만남이라는 더 큰 난관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이 땅에서도 내가 원치 않는 공포와 두려움은 항상 도사리고 있을 겁니다. 결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부산에 2명이나 발생했습니다. 그 소식을 듣는 순간 하나님이 이 땅을 향한 심판의 경고의 음성인 줄 알면서도 확진자가 교회에서 멀지 않은 동네 거주자라 당장 개강 할 토요문화 교실이 걱정이 되었고 남편이 시작 하려는 사업과 공부방 아이들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만나 용기를 얻은 야곱이 에서가 400명을 이끌고 온다는 말에 동행자와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는 등 자신의 전략과 능력으로 일을 해결해보려는 연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세계가 이 나라가 아니 더 좁혀져 내가 거주하는 지역에 400명을 이끌고 온 에서의 부대가 나를 두려움에 빠지게 할지라도 어느 때보다 나의 사정과 형편을 잘 아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지켜주신다는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마귀의 집단들을 세상 밖으로 드러내어 교회들을 영적으로 깨어 일어나 더욱 연합하고 동역하게 함으로 마지막 하나님 때에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신본주의 신앙으로 마귀들로부터 승리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깨닫는 자가 되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불안해하며 걱정과 근심으로 염려하기 보다는 기도로 하나님께 간절한 자비와 사랑을 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라반과 화해 한 후 야곱 앞에 놓인 문제는 에서와의 만남이라는 더 큰 난관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이 땅에서도 내가 원치 않는 공포와 두려움은 항상 도사리고 있을 겁니다. 결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부산에 2명이나 발생했습니다. 그 소식을 듣는 순간 하나님이 이 땅을 향한 심판의 경고의 음성인 줄 알면서도 확진자가 교회에서 멀지 않은 동네 거주자라 당장 개강 할 토요문화 교실이 걱정이 되었고 남편이 시작 하려는 사업과 공부방 아이들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만나 용기를 얻은 야곱이 에서가 400명을 이끌고 온다는 말에 동행자와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는 등 자신의 전략과 능력으로 일을 해결해보려는 연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세계가 이 나라가 아니 더 좁혀져 내가 거주하는 지역에 400명을 이끌고 온 에서의 부대가 나를 두려움에 빠지게 할지라도 어느 때보다 나의 사정과 형편을 잘 아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지켜주신다는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마귀의 집단들을 세상 밖으로 드러내어 교회들을 영적으로 깨어 일어나 더욱 연합하고 동역하게 함으로 마지막 하나님 때에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신본주의 신앙으로 마귀들로부터 승리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깨닫는 자가 되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불안해하며 걱정과 근심으로 염려하기 보다는 기도로 하나님께 간절한 자비와 사랑을 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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