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3월3일(화요일) - 한적한 곳에서(마가복음 1:35-4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늘 기도하는 장소와 시간을 마련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갈릴리를 다니시면서 전도와 치유 사역을 하십니다. 제자들의 호들갑 속에서도 홀로 기도하시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제하시며, 사랑의 예수님은 친히 소외 된 나병환자를 찾아가셔서 치유하시며 회복시키십니다. 복음서를 묵상하다보면 늘 예수님은 기도로 준비하시어 사역을 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도 쉬지 않고 기도하라고 하시면서 기도의 중요성을 말씀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기도 후의 사역은 항상 행하심이 있었습니다. 행함이 없는 기도는 죽은 자의 기도나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멈출 줄 모르는 코로나의 위세는 정말 무서울 정도입니다. 상상을 초월한 확진자의 수가 드러나며 경제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마비가 된 상태입니다. 무엇보다도 회개의 기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 없는 한 민족보다 강함을 바라보고 오늘도 기도 자리에 나의 사랑하는 조국을 가슴에 안고 기도자리에 나아갑니다. 마스크 대란인 상황에 매점매석으로 하는 비양심적인 자들이 있는가 하면, 예수님이 소외 된 나병환자를 친히 찾아가셔서 사랑을 흘러 보내신 것처럼, 불철주야로 코로나와 사투를 벌이며 힘든 시간을 벌이는 자들도 있습니다. 비록 그 현장에 가지는 못하더라도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 흘러 온 땅위를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기도의 무릎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