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일(월요일) - 권위 있는 새 교훈(마가복음 1: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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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 있는 교훈으로 사람들을 가르치십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장로들의 유전을 해석하는 서기관과 질적으로 달랐습니다. 권세 있는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십니다. 다른 어떤 행위가 필요치 않고 그저 “그에게서 나오라”는 말씀 한마디로 충분했습니다.
회당에서 가르치신 후에 시몬과 안드레의 집을 방문하십니다. 예수님의 사역 현장은 늘 사람들이 모인 곳, 사람들이 사는 곳이었고, 그곳에는 언제나 예수님의 도움이 필요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시몬의 장모도 열병으로 위독한 상태였지만 예수님은 말없이 그의 손을 잡아 일으켜 열병을 치유하십니다.
자신을 감추고 침묵하게 하십니다. 병을 고치고 더러운 귀신을 내좇으셨다는 소문이 삽시간에 갈릴리 사방으로 퍼지면서 수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보기 위해 몰려왔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을 다 고쳐주셨지만, 그분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귀신에게 잠잠하라고 하셨습니다.
회당에서 가르치신 후에 시몬과 안드레의 집을 방문하십니다. 예수님의 사역 현장은 늘 사람들이 모인 곳, 사람들이 사는 곳이었고, 그곳에는 언제나 예수님의 도움이 필요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시몬의 장모도 열병으로 위독한 상태였지만 예수님은 말없이 그의 손을 잡아 일으켜 열병을 치유하십니다.
자신을 감추고 침묵하게 하십니다. 병을 고치고 더러운 귀신을 내좇으셨다는 소문이 삽시간에 갈릴리 사방으로 퍼지면서 수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보기 위해 몰려왔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을 다 고쳐주셨지만, 그분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귀신에게 잠잠하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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